흡혈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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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3. 정체
과거 모습
| ??? |
발현된 욕망
| 병원에 한 환자가 피가 필요해 발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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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작중 행적
초반 엄청난 포스로 그린홈의 주민들을 위협했다. 김석현이 메인 입구 셔터를 올리자 유리문 뒤에 서있는 모습으로 등장. 입을 쩍 벌리고 촉수로 유리문을 깨고 순식간에 택배기사의 피를 빨아먹었다. 다른 주민의 피를 빨아먹으려는 순간 이은혁이 소화기를 들고 나타나 저지당했다. 거의 밖으로 다 밀려나는가 했으나 셔터가 다시 내려오기 전에 소화기 분말이 다 돼서 은혁에게 촉수를 뻗었으나 서이경에게 몸통박치기를 당해서 현관 밖으로 튕겨나간다. 뒤늦게 촉수를 뻗어보지만 이경의 눈 앞까지만 도달했다.
포스에 비해 느릿느릿한 움직임과 소화기 하나에 행동이 저지될 만큼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지만 이후 박민주를 구하러 가던 군인 이수웅을 박민주와 함께 한방에 죽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편상욱이 버린 최윤재의 시신의 피를 빨아먹다 뒤에서 나타난 근육 괴물에게 한 손에 잡혀서 그대로 단백질 보충제가 되어버린다.
포스에 비해 느릿느릿한 움직임과 소화기 하나에 행동이 저지될 만큼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지만 이후 박민주를 구하러 가던 군인 이수웅을 박민주와 함께 한방에 죽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편상욱이 버린 최윤재의 시신의 피를 빨아먹다 뒤에서 나타난 근육 괴물에게 한 손에 잡혀서 그대로 단백질 보충제가 되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