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범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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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가 너무 망해서 배우나 감독, 제작사 등에게 악영향을 미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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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는 망했으나 그나마 인지도는 조금 높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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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등재 기준
3. 작품
- IMDb Bottom 100 리스트에 포함된 모든 영화들: 보러가기 세계 최고의 영화 리스트인 IMDb Top 250과 달리, IMDb Bottom 100은 세계 최악의 쓰레기 영화들의 랭킹을 모아놓고 있다.
3.1. 기호
- #살아있다● - 흥행은 극장 관객수에서 약간 손해보고 2차 시장과 넷플릭스에서 초대박을 쳤지만, 정작 영화의 완성도는 위의 목격자나 상류사회 못지 않는 멍청함을 자랑하며, 장르물로서의 매력은 0%에 가까우며, 영화의 80%를 PPL로 가득 채우는 의미를 알수 없는 행위[4], 개연성과 메시지의 상실, 어색한 배우들의 연기[5]와 발편집, 쪽대본 수준의 각본으로 굉장한 비판을 받은 영화이다. 심지어 이 영화보다 나 혼자 산다 유아인 편을 보는게 훨씬 재밌다는 말을 관객마저도 공감할 정도이며[6], 오죽하면 코로나19가 터지지 않았으면 쫄딱 망했을 영화가 코로나 사태와 비슷한 환경을 조성했다는 이유만으로 오히려 코로나19 때문에 흥행에 성공했다고 비꼬는 말까지 나왔다.
3.2. 숫자
3.3. 알파벳
3.4. 한글
3.4.1. ㄱ
- 걸캅스 - 그냥 못 만든 전형적인 양산형 형사물.
- 고스트버스터즈 - 2021년에 진짜 2편의 후속작이 나옴으로서 흑역사 확정.
- 군함도●
-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 - 반지닦이이자 닦이 드립의 시초. 이 영화 때문에 DC 확장 유니버스는 맨 오브 스틸이 개봉되기 전까지 미루어질 수 밖에 없었다. 이후 주인공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의 다른 주연작 데드풀 시리즈에서 대놓고 디스를 당하는 등 주연 배우에게까지 흑역사 취급을 당하고 있다.
- 긴급조치 19호◎● - 굳이 건질 것은 대통령으로 등장하는 장정진의 목소리와 당시 인기 아이돌, 그리고 미국의 제 44대 대통령이 흑인이라는 것을 예측한 것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또한 이 영화를 제작한 서세원이 거액의 빚을 지고 해외원정 도박을 하다가 이듬해 구속되었고, 여러 사생활로 무너지게 되다가 부인 폭행 사실까지 드러나면서 현재 연예인으로서의 목숨은 끊어진 상태다. 심지어 서세원은 이 영화가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신 못 차리고 대박이 났다는 망언까지 했으며 여기서 발굴된 배우인 김성오를 제외한 대부분의 가수나 배우들도 이 영화에 대한 언급은 피하는 편이며 김태규 감독의 유작이다.
3.4.2. ㄴ
- 나의 절친 악당들◎ - 2015년 최악의 영화로 다세포 소녀랑 클레멘타인 이랑 리얼, 7광구, 맨데이트 평가 만큼 꽤 나쁘다. 개봉 한지 일주일만에 내리고 관객수 13만 여명으로 폭망한 영화다.
3.4.3. ㄷ
- 더 프레데터 - 라스트 제다이와 비슷하게 설정붕괴 등으로 처참하게 망하면서 프레데터 시리즈를 관짝에 못 박았다.
- 디지몬 어드벤처 tri. - 이모티: 더 무비와 몇 안되는 애니메이션 영화다, 특히 6편의 경우는 안그래도 망해버린 전작의 문제점들 보다 더 심각한 수준이 되었고 막장과 문제점이 극에 달했으며, 일본에 디지몬 어드벤처 tri. 6편은 그 리얼과 데자뷰 보다도 못한 쓰레기 망작으로 평가하고 있다.
3.4.4. ㄹ
3.4.5. ㅁ
- 마이웨이 - 특히 형편없는 연출로 악명이 높았던 영화다. 게다가 첫 장면에서 결말을 스포일러했으니 말 다 했다.
-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 엑스맨 시리즈의 이어 다음주에 개봉한 영화이자 사상 최악의 맨 인 블랙 시리즈.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불닭복동면 이라고 별명을 얻게 되었고, 이 영화는 정장복동, 양복동, 흑복동, 맨복동 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 미드나잇 익스프레스 - 개봉 당시엔 흥행에 성공했고 상도 타는 등 당시엔 평이 좋았지만, 2000년대 이후엔 터키인에 대한 악질적인 왜곡 때문에 제작진들마저 흑역사 취급하여 언급을 피하고 있다. 아예 감독과 원작자가 터키에 가서 신문이나 방송에서 사과까지 하고 제작자가 내 영화 사상 가장 쓰레기라는 말을 대놓고 할 정도. 당시 터키 군부를 비판하는 수준에서 끝났으면 영화는 명작으로 남았겠지만, 문제는 이 영화에서 터키와 터키인 자체가 악독한 막장으로 그려졌다는 것. 때문에 당시 군부에 비판적이던 터키인들마저 영화에 반감을 가질 정도였다.
- 미스터 주: 사라진 VIP - 2020년 최악의 영화로 흥행도 저조하고 리얼, 상류사회, 7광구, 맨데이트, 클레멘타인 만큼 평가가 꽤 나쁘다.
3.4.6. ㅂ
3.4.7. ㅅ
-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 이 영화의 폭망으로 인해 장선우 감독의 감독인생이 끝장난 것은 물론이고 장선우 감독 본인도 흑역사를 인정했으니까 빼도박도 못할 영화계의 흑역사다. 메인 캐릭터이자 얼굴 마담인 임은경은 이 영화 이전에 광고와 몇 몇 드라마를 통해 기대주로 평가받았지만 이 영화에 나오며 그냥 몰락한 옛날 기대주가 됐다.
- 실종2◎
3.4.8. ㅇ
- 엑스맨: 다크 피닉스 - 엑스맨 시리즈 중 사상 최악의 시리즈 수많은 억지스토리와 말도안되는 개연성 온갖 설정오류 등 여러 총제적 난국 등으로 엑스맨 시리즈에 아주 제대로 똥물을 끼얹으며 완전 처참하고 끔찍한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한 영화로 불닭복동면 이라는 별명을 얻게되었다. 그리고 그 다음주 개봉작인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도 최악의 시리즈 였으므로 정장복동, 양복동, 흑복동, 맨복동이라는 별명을 얻게되었다.
- 염력 - 참신한 소재로 수많은 영화팬들의 기대를 보기좋게 날려버린 흑역사.
- 악질경찰 - "이런 영화 있었느냐"는 말도 있었을 정도로 화제성이 저조했고, 아무 관련도 없는 영화에 뜬금없는 세월호 끼얹기로 부관참시 소리만 들으며 논란만 일으킨 괴작. 관람객들로부터도 혹평에 시달리다가 처참히 실패했다.
- 유나이티드 패션즈◎ - FIFA의 역대 회장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FIFA의 창설과 업적을 그린 영화지만, 금품 수수, 유럽 텃세, 개최지 선정 비리 의혹 등 어두운 면은 전혀 다뤄지지 않았고, 비리 의혹을 받는 제프 블라터가 해당 영화에서는 비리와 맞서는 인물로 왜곡되는 것을 넘어 동시에 블라터가 해당 영화로 자신의 명성을 높여서 노벨평화상에 도전하려고 한 FIFA, 블라터 찬양/선전용 영화. 흥행도 심각하게 망해서 3000만 달러 제작비로 고작 17만 9천 달러 흥행에 그쳤다.[26] 감독도 "내가 미쳤지. 왜 내가 이런 영화 감독한다고 했는지 모르겠다"라며 매번 인터뷰마다 후회가 막심하다는 말을 한다. 블라터 역을 맡은 팀 로스도 '역겨운 영화'라고 한 거 보면… 감독과 배우가 대놓고 이렇게 까는 영화도 아마 없지 않을까 싶다.
- 이것이 법이다 - 네티즌들에게 '살인예고장'이란 제목의 메일을 보내는 정신나간 홍보를 했다가, 사과메일을 발송하고 닥터Q의 홈페이지를 폐쇄했다.
- 일제강점기 어용 영화들 - 현재는 여러 곳을 통해 볼 수 있기는 하나, 학술적으로 연구하는 사람이 아니면 안 보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심지어 이쪽은 돈도 없다.
- 임권택 감독의 1960년대 영화 - 본인은 흑역사로 묻어버리고 싶어 하지만, 정작 영화팬들은 그렇지 않았다.
3.4.9. ㅈ
- 자전차왕 엄복동◎● - 2000년대에는 청연이 있었다면 2010년대에는 이작품이 있었다. 청연과 마찬가지로 실존인물 엄복동은 자전거를 훔친 범죄자라는 것부터 부정적 요소로 들어갔다. 안 그래도 이 영화 자체에 안 어울리는 비의 연기 잔혹사만 계속되었고 이범수는 캡틴 마블과 맞장뜰 자신있다고 호언장담했지만 같은 반일 영화인 항거: 유관순 이야기보다도 못한 채 개봉 2주만에 문을 닫게 되었다. 2019년 상반기 최대의 폭망작.
2019년 최대의 폭망작으로도 등극할 가능성이 높았으나 위의 '얼굴없는 보스' 때문에 애매해졌다…그 결과 영화의 흥행지수인 UBD라는 밈까지 생겨났다. -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 인천상륙작전 시즌 2. 극비수사로 재기하던 곽경택 감독의 커리어를 희생부활자와 더불어 2연속으로 암담하게 만들었으며 영화 감독은 처음이나 이미 드라마 PD 시절 아이리스 2와 아테나: 전쟁의 여신을 연출해 어마어마한 악평을 들은 김태훈 감독의 위치와 그릇을 입증한 영화. 평가 뿐만 아니라 흥행도 처참하게 망했다.
장사리왕 군복동 -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 - 디즈니의 역대급 흥행 실패작 No.1. 이 영화로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회장이었던 리치 로스가 사임했다. 사실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의 작품이었고 블록버스터로서 CG나 액션은 준수하였으나, 100년 전에 나온 소설의 영화화였던 만큼 원작 집필 당시엔 신선한 요소들이 이제 클리셰 범벅이 되어버렸으며, 시대의 변화에 맞춰 각색을 하지 못한 것이 큰 문제였다.
- 조선미녀삼총사 - 사실 이 분야의 유명한 괴작들이자 졸작들에 묻혀서 그랬지, 역사극 계열에서는 이 영화도 전혀 꿀리지 않는 괴작이다.
3.4.10. ㅊ
- 창공으로 - 고증면에서도 엉망이었고 CG도 2006년에 만들어진 영화라고는 도저히 봐줄 수 없는 처참한 영화지만 그보다는 충격적인 총 관객수가 더 화제가 됐던 영화.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고.
- 청연◎ - 한국인(조선인) 최초 여비행사 박경원의 일생을 그려냈다고 홍보했지만 사실은 박경원보다 2~3년 먼저 비행사가 된 권기옥이 있었다.[33] 거기에 박경원은 적극적으로 친일파 앞잡이 노릇을 한 매국노였지만 권기옥은 항일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일본 제국군과 교전한 경력까지 있음이 알려졌다. 이러한 진실이 드러나자 가뜩이나 완성도 낮은 영화는 아예 나락으로 떨어진다.[34] 감독 윤종찬은 완전히 몰락했으며, 충무로의 차기 보증수표로 거듭날 예정이던 배우 장진영은 이 영화와 배역으로 경력에 타격을 입고 심신에도 영향이 가 우울증에 시달렸다. 이후 간신히 재기를 시도하려고 하나 불치병에 걸리며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다.
3.4.11. ㅋ
3.4.12. ㅌ
- 테슬라 - 2020년 10월 말에 개봉한 전기영화지만 클레멘타인급이라는 말 정도로 쫄딱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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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 얼마나 평이 안 좋았는지 후술할 다크 페이트가 개봉한 후에도 재평가하는 여론이 극소수다.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 제임스 카메론이 해당 작품으로 터미네이터 시리즈에 복귀하면서 2편 이후 시리즈를 폐기하였으나, 정작 그 다크 페이트가 2편 이후의 다른 시리즈들보다 더욱 답이 없는 스토리로 혹평을 받으면서 오히려 그 다른 시리즈들(제니시스 제외)이 재평가를 받게 되었다.
3.4.13. ㅍ
- 플루토 내쉬◎ - 2002년 기준 제작비가 1억 달러였는데 극장 수입이 세계적으로 다 합해도 700만 달러 수준에 불과해 그야말로 쪽박을 쳤다.
- 패션왕 - 설리, 주원 등 꽤 괜찮은 배우로 맛깔나게 똥을 만들어준 영화다. 기안84가 망했다고 할 정도…
3.4.14. ㅎ
- 하누만과 7인의 울트라맨 - 츠부라야와 차이요의 합작으로 유명한 작품. 허나 당시 설정붕괴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38] 당시 차이요의 계약서에 심각한 문제가 있어서 이로 인해 츠부라야는 해외 전개를 제대로 펼치지 못해 상당한 암흑기를 지내야 했다. 그나마 최근에야 판권을 모두 회수해서 지금은 뒤늦게나마 정상적으로 해외 전개가 이뤄지고 있다. 여러모로 츠부라야한테는 언급하고 싶지 않은 흑역사.
-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2 - 완전 흑역사 까지는 아니지만 기존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1에 비하면 많이 퇴보한데다, 픽사의 애니메이션 영화들을 베끼고 스티브 잡스에 대한 악 감정을 애니메이션에 집어넣었다는 사실에 큰 비판을 받았으며, 심지어 소니 픽쳐스의 갑질로 인하여 중간에 제작진이 교체됬다는 사실까지 밝혀졌다. 결국 이 애니메이션 영화 이후로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은 명성을 잃고 하락하기 시작했다.
물론 이모티: 더 무비에 비하면 1천만배 양반이다. - 화성은 엄마가 필요해 - 디즈니의 역대급 흥행 실패작 No.2.
- 헬레이저 3을 포함한 디멘션사가 만든 후속편들 - 1, 2편은 좋은 평가를 받는 명작이지만 디멘션에서 제작된 3편부터 클라이브 바커가 짜놓은 설정, 핀헤드의 캐릭터가 계속 붕괴되면서 8편 이후로 핀헤드역의 배우인 더그 브래들리도 열받아서 핀헤드역을 맡지 않고 있다. 9, 10편은 그야말로 바닥의 절정. 그래서인지 팬들과 원작자 클라이브 바커도 불평할 정도.[39][40] 심지어 하비 와인스틴 사장의 만행 때문에 와인스틴이 몰락하고 디멘션사도 권리를 잃으면서 스파이글래스가 새로 판권을 얻고 리부트 확정이 되어 디멘션사가 만든 작품들은 완전히 흑역사 처리될 예정.
4.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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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자 빙크스 - 감독 본인도 흑역사 취급을 했는지 2편에서 분량을 대폭 줄이고[46], 3편에서는 단 한 장면만 대사 없이 살짝 등장한다. 거기다 더빙판에선 이인성이 너무 잘살린 나머지 더까인다. 게다가 이 캐릭터가 개봉당시 더욱 욕을 먹은 이유는 다름아닌 스타워즈의 프랜차이즈이자 대표적인 개그 캐릭터요 역사적인 첫작품인 새로운 희망의 첫번째 대사를 맡은 C-3PO를 제치고 출연하였기 때문이다. 즉 어떻게 보면 제작진의 억지 밈이라고 볼 수 있겠다. 그 결과 상술된 분량 축소는 물론이고 오늘 이 순간에도 계속 까이고 있다. 다만 클론전쟁 애니메이션을 비롯한 비영화 작품들에서는 여전히 의도치않은 사고를 치긴 하지만 굉장히 개념있는 모습을 보여주는데다가 무엇보다 친구들[47]을 위해서라면 자기 목숨도 안아끼는 의리의 화신스러운 모습이 인상깊은지 캐릭터 자체는 조금씩 재평가를 받고있기는하다.
- 로즈 티코 - 그 자자 빙크스보다 더 답이 없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오죽하면 라스트 제다이 영화를 호평하던 이들 조차도 로즈에 대해서는 영화의 단점으로 지적할 정도. 그래서인지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에서도 아예 투명인간 or 공기화.
-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폴른 - 최종 보스. 최초의 프라임 중 하나이며 디셉티콘의 실질적 수장. 옵티머스와 오토봇들이 상하이에서 데몰리셔를 공격하고 데몰리셔는 파괴 되기 전 폴른이 돌아온다고 말했고 메가트론이 부활하고 사이버트론에 도착할때 대화하는 장면 하나, 옵티머스가 죽을 때 잠깐 나오고, 디셉티콘들과 함께 전함을 파괴할때 나오고 제트파이어가 폴른의 명령으로 이집트에 태양을 파괴하는 스타 하베스터를 작동 시키기 위해 메트릭스를 찾으러 왔다고 말하며 과거를 보여준다. 폴른이 메트릭스를 훔쳐 기계를 작동할려 하지만 제트파이어와 합체한 옵티머스가 스타 하베스터를 파괴하고 옵티머스 의해 파괴된 것까지 합하면 다섯 장면 밖에 나오지 않고 그의 분량이 10분도 되지 않는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영화의 부제가 '폴른의 복수(Revenge of the Fallen)'라는 것이다.[48]
5. 감독
- 박희준 - 한국판 우베 볼로 불리는 괴작 감독이다.
- 신재호 - 충무로의 전설이자 우베 볼로 불리는 흥행 실패 보증 감독.
- 윤제균 -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비판 받는 B급 상업 영화 감독의 대표 주자다.
- 우베 볼 - 세계에서 가장 형편없는 최악의 영화 감독의 대명사.
[1] 감독은 PPL 목적이 1도 없으며 모두 의미가 있는 장면이라고 인터뷰에서 언급했지만, 상품 광고를 아예 영화 판으로 새로 만들어서 삽입하곤 그걸 주인공이 똑같은 자세로 먹는 장면을 넣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당최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다.[2] 특히 좀비들이 창궐하는 장면이나, 좀비의 설정, 행동 방식 등에 대한 설정과 촬영 방식이 엉망진창인 것을 감안하더라도 엑스트라 배우들의 연기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평이 많다. 주연인 유아인과 박신혜의 연기도 연기력과는 별개로 영화와 많이 따로 논다는 평.[3] 애시당초 개봉과 동시에 CGV 골든에그 수치가 깨지고 커뮤니티에서도 별점 테러가 일어나는 등 실관람객들의 평가에서도 이 영화가 혹평을 받았다는 사실을 방증하고 있다.[4] 감독은 PPL 목적이 1도 없으며 모두 의미가 있는 장면이라고 인터뷰에서 언급했지만, 상품 광고를 아예 영화 판으로 새로 만들어서 삽입하곤 그걸 주인공이 똑같은 자세로 먹는 장면을 넣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당최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다.[5] 특히 좀비들이 창궐하는 장면이나, 좀비의 설정, 행동 방식 등에 대한 설정과 촬영 방식이 엉망진창인 것을 감안하더라도 엑스트라 배우들의 연기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평이 많다. 주연인 유아인과 박신혜의 연기도 연기력과는 별개로 영화와 많이 따로 논다는 평.[6] 애시당초 개봉과 동시에 CGV 골든에그 수치가 깨지고 커뮤니티에서도 별점 테러가 일어나는 등 실관람객들의 평가에서도 이 영화가 혹평을 받았다는 사실을 방증하고 있다.[7] 당연한 소리지만 어디까지나 완성도 측면에서 걸작이라는 것이지 작품 안에 내재된 사상은 반인륜적인 사상을 선동하는 내용이라 문제가 있다.[8] 당연한 소리지만 어디까지나 완성도 측면에서 걸작이라는 것이지 작품 안에 내재된 사상은 반인륜적인 사상을 선동하는 내용이라 문제가 있다.[9] 영어판에는 기존 닌자고 애니 성우들이 모두 교체되고, 한국어 더빙에서는 니야 역할을 비성우 헤이지니가 맡는 것에서 문제가 생겼다.[10] 영어판에는 기존 닌자고 애니 성우들이 모두 교체되고, 한국어 더빙에서는 니야 역할을 비성우 헤이지니가 맡는 것에서 문제가 생겼다.[11] 본명으로 활동했었던 셈.[12] 무엇보다 감독의 전작들인 파괴된 사나이, 간첩, 내부자들때 이미 증명되기도 했지만 우민호 감독의 연출 스타일에선 각본과 시나리오, 콘티까지 완전히 감독 혼자서 100% 손대는 방식은 전혀 어울리지 않다는 것을 다시한번 증명한 영화이기도 하다. 이후 차기작 남산의 부장들이 마약왕과는 달리 대중들과 평론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이러한 사실이 증명되었다.[13] 본명으로 활동했었던 셈.[14] 무엇보다 감독의 전작들인 파괴된 사나이, 간첩, 내부자들때 이미 증명되기도 했지만 우민호 감독의 연출 스타일에선 각본과 시나리오, 콘티까지 완전히 감독 혼자서 100% 손대는 방식은 전혀 어울리지 않다는 것을 다시한번 증명한 영화이기도 하다. 이후 차기작 남산의 부장들이 마약왕과는 달리 대중들과 평론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이러한 사실이 증명되었다.[15] 당시에 유명한 감독이었고, 영화 감독으로서도 꽤 좋은 영화들을 찍어냈었다. 그러나 이 사람도 일제 말기에는 이런 삽질을 했고, 해방 이후에 이런 걸 후회하는 의미의 영화를 찍었다.[16] 장르물을 묘하게 변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17] 그렇지만 김지현은 실제로는 연극영화를 전공했다고 한다[18] 당시에 유명한 감독이었고, 영화 감독으로서도 꽤 좋은 영화들을 찍어냈었다. 그러나 이 사람도 일제 말기에는 이런 삽질을 했고, 해방 이후에 이런 걸 후회하는 의미의 영화를 찍었다.[19] 장르물을 묘하게 변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20] 그렇지만 김지현은 실제로는 연극영화를 전공했다고 한다[21] 다만 그 어이없음에 빠져든 컬트 팬들이 있긴 하다.[22] 참고로 이 영화는 북미 10개 극장에서 개봉해 918달러라는 기록적인 오프닝을 벌어들였다. 북미 역사상 최악의 오프닝 성적이라고 한다.[23] 할리우드 첫 진출작인 라스트 스탠드는 김지운 감독의 영향력이 매우 미약했기에 사실상 논외.[24] 당시 전주에 개봉한 똑같은 장르의 불신지옥도 이 영화와 비슷한 성적으로 망했지만, 불신지옥은 한국 공포영화 중에서도 상당한 수작 반열에 드는 잘 만든 영화로 평가받는데 반해 이 영화는 그냥 흥행도 평가도 다 말아먹은 전형적인 못 만든 망작이다.[25] 다만 그 어이없음에 빠져든 컬트 팬들이 있긴 하다.[26] 참고로 이 영화는 북미 10개 극장에서 개봉해 918달러라는 기록적인 오프닝을 벌어들였다. 북미 역사상 최악의 오프닝 성적이라고 한다.[27] 할리우드 첫 진출작인 라스트 스탠드는 김지운 감독의 영향력이 매우 미약했기에 사실상 논외.[28] 당시 전주에 개봉한 똑같은 장르의 불신지옥도 이 영화와 비슷한 성적으로 망했지만, 불신지옥은 한국 공포영화 중에서도 상당한 수작 반열에 드는 잘 만든 영화로 평가받는데 반해 이 영화는 그냥 흥행도 평가도 다 말아먹은 전형적인 못 만든 망작이다.[29] 하지만 팬들 중에서는 거의 대부분이 호평하며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1편까진 아니더라도 긍정적으로 보는 편이 많다.[30] 하지만 팬들 중에서는 거의 대부분이 호평하며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1편까진 아니더라도 긍정적으로 보는 편이 많다.[31] 권기옥은 1923년 운남 항공학교에 입학에 1925년 공군 조종사가 됐고, 박경원은 1925년 도쿄 비행학교에 입학해 1928년 조종사 자격증을 땄다.[32] 시나리오 담당자 이인화(본명 류철순)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자라는 사실도 훗날 드러난다.[33] 권기옥은 1923년 운남 항공학교에 입학에 1925년 공군 조종사가 됐고, 박경원은 1925년 도쿄 비행학교에 입학해 1928년 조종사 자격증을 땄다.[34] 시나리오 담당자 이인화(본명 류철순)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자라는 사실도 훗날 드러난다.[35] 대표적으로 울트라맨은 보통 지구에 왔을 때 3분 정도만 있을 수 있었는데 여기 울트라맨은 낮에 찾아와서 저녁 노을이 다 질때쯤에야 돌아갔다. 그리고 일본어 더빙도 당시 기합소리가 아닌 생소한 보이스로 이질감이 더해졌다.[36] 팬들은 2편까지만 쳐준다.[37] 그러나 2편 이후의 시리즈에서 5편만 흥미롭고 건질만한 속편이라고 평가하는 팬들도 어느정도 있다.[38] 대표적으로 울트라맨은 보통 지구에 왔을 때 3분 정도만 있을 수 있었는데 여기 울트라맨은 낮에 찾아와서 저녁 노을이 다 질때쯤에야 돌아갔다. 그리고 일본어 더빙도 당시 기합소리가 아닌 생소한 보이스로 이질감이 더해졌다.[39] 팬들은 2편까지만 쳐준다.[40] 그러나 2편 이후의 시리즈에서 5편만 흥미롭고 건질만한 속편이라고 평가하는 팬들도 어느정도 있다.[41] 대사도 거의 없지만 팰퍼틴에게 권력이 몰빵되는데 지대한 역할을 한다.[42] 대표적으로 오비완과 파드메[43] 패자의 역습은 오역이다.[44] 대사도 거의 없지만 팰퍼틴에게 권력이 몰빵되는데 지대한 역할을 한다.[45] 대표적으로 오비완과 파드메[46] 대사도 거의 없지만 팰퍼틴에게 권력이 몰빵되는데 지대한 역할을 한다.[47] 대표적으로 오비완과 파드메[48] 패자의 역습은 오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