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대구광역시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
휴노믹시티(Hunomic City)는 休+Humen+Economic+City에서 기원한 말로 일과 휴식, 문화가 집약된 도시라는 뜻이다. 휴노믹시티의 기본 컨셉은 근처 금호강과 팔공산을 모티브로 한 수변도시와 스마트 도시로 잡았다. 따라서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클락키, 말레이시아의 행정수도 푸트라자야를 롤모델로 하여 계획에 참고할 예정이다. 비행장 부지를 재개발한다는 점에서 서울 여의도, 부산 센텀시티, 대전 둔산신도시와도 유사하다. 총 건설비용은 9조~10조 정도로 대구공항 부지를 팔아서 충당한다. 주거단지의 평당가를 1000만원으로 잡으면 건설비용 충당에 무리가 없다는 게 대구시 당국의 입장이다. 총 면적은 693만2000㎡(210만평)로 대구 동구 검사동, 방촌동, 입석동 등을 포함한다. 일단 기본적인 계획은 주거(25.5%), 상업·업무(6.7%), 산업(14.8%), 기반시설(53.0%)로 상업, 문화, 주거등을 겸비한 복합주거단지로 잡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전문가들과 함께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휴노믹시티(Hunomic City)는 休+Humen+Economic+City에서 기원한 말로 일과 휴식, 문화가 집약된 도시라는 뜻이다. 휴노믹시티의 기본 컨셉은 근처 금호강과 팔공산을 모티브로 한 수변도시와 스마트 도시로 잡았다. 따라서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클락키, 말레이시아의 행정수도 푸트라자야를 롤모델로 하여 계획에 참고할 예정이다. 비행장 부지를 재개발한다는 점에서 서울 여의도, 부산 센텀시티, 대전 둔산신도시와도 유사하다. 총 건설비용은 9조~10조 정도로 대구공항 부지를 팔아서 충당한다. 주거단지의 평당가를 1000만원으로 잡으면 건설비용 충당에 무리가 없다는 게 대구시 당국의 입장이다. 총 면적은 693만2000㎡(210만평)로 대구 동구 검사동, 방촌동, 입석동 등을 포함한다. 일단 기본적인 계획은 주거(25.5%), 상업·업무(6.7%), 산업(14.8%), 기반시설(53.0%)로 상업, 문화, 주거등을 겸비한 복합주거단지로 잡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전문가들과 함께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