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어형
3. 용법
'바퀴'라는 의미를 확대해서 차량을 'wheel'로 부르는 용법이 있다. 비유적으로 '조직의 일원(부품)'이라는 뜻도 지니고 있다.
한국어 '바퀴'는 차량 밑에 깔려있어 움직이게 하는 장치를 지칭하는 데에만 주로 쓰이지만, 영어 'wheel'은 그런 바퀴 말고도 돌릴 수 있는 둥근 무언가를 가리키는 데 쓸 수 있다. 예컨대 한국에서 콩글리시로 '핸들'[2]이라고 부르는 '운전대'도 영어권에서는 'steering wheel'[3]이라고 한다. 이 역시 'wheel'로 줄여쓰기도 해서, '○ at the wheel'(운전중인 ○), 'take the wheel(휠을 잡다 = 운전하다)' 식으로 쓰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선박의 타륜도 'wheel'이라고 부른다. 이런 것들은 한국어 '바퀴'로 치환하면 어색하다.
동사로 사용해 '바퀴 달린 물체를 움직이다', '바퀴 달린 것에 태우고 가다', '바퀴를 이용해 회전하다' 등의 의미를 나타낼 수 있다.
한국어 '바퀴'는 차량 밑에 깔려있어 움직이게 하는 장치를 지칭하는 데에만 주로 쓰이지만, 영어 'wheel'은 그런 바퀴 말고도 돌릴 수 있는 둥근 무언가를 가리키는 데 쓸 수 있다. 예컨대 한국에서 콩글리시로 '핸들'[2]이라고 부르는 '운전대'도 영어권에서는 'steering wheel'[3]이라고 한다. 이 역시 'wheel'로 줄여쓰기도 해서, '○ at the wheel'(운전중인 ○), 'take the wheel(휠을 잡다 = 운전하다)' 식으로 쓰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선박의 타륜도 'wheel'이라고 부른다. 이런 것들은 한국어 '바퀴'로 치환하면 어색하다.
동사로 사용해 '바퀴 달린 물체를 움직이다', '바퀴 달린 것에 태우고 가다', '바퀴를 이용해 회전하다' 등의 의미를 나타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