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 지역인
5구처럼
자민당 이 강세를 보이는 선거구다.
민주당이 압승을 거둔 제 45회 총선을 제외하면, 모든 선거에서 자민당이 승리를 거두었다.
현직 참의원 의원인 마시코 데루히코의 정치적 기반이기도 하다. 마시코 의원이 참의원 선거출마로 선회한 것도, 이 지역구에서 계속 자민당 네모토 다쿠미 후보에게 밀렸기 때문이다.
현직 의원인 네모토 다쿠미는 2012년 12월부터 2014년 9월까지 제 2차 아베 내각의 첫 부흥대신을 역임했고, 이후 2018년 10월부터 2019년 9월까지 후생노동대신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