福島市 / ふくしまし
[ruby(福島,ruby=ふくしま)][ruby(市,ruby=し)]
후쿠시마시 / Fukushima City | |
시기(市旗)[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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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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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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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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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767.72k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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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 286,742명[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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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밀도
| 373.5명/km²(2019년 10월 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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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
| 복숭아꽃(モ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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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목
| 느티나무(ケヤ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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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 박새(シジュウカ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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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후쿠시마현의 현청소재지. 중세에 성읍으로 출발한 이래 오슈가도(奥州街)의 역참으로, 아부쿠마강 수운의 요지로서 발전하였다. 특산품은 아카벳코, 코게시 등이 있다. 매년 5월 중순에 고적대(鼓笛隊) 퍼레이드가 있어서 시내의 모든 초등학생들을 동원시킨다.
2. 인구
인구는 약 29만명으로 후쿠시마현에서는 이와키시(いわき市), 코리야마시(郡山市)에 이어 3번째로 많다. 현청 소재지인데도 인구가 다른 일개 시들한테 밀린다. 일본판 음성 vs. 금왕 vs. 대소
3. 지리
4. 경제
5.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관계
한국인들이나 외국인들은 이 도시에서 방사능이 터졌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도시는 내륙에 있으며, 해안지대의 후타바마치와 오쿠마마치에 위치한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와의 거리는 약 60km로 서울-평택 거리 정도로 꽤 떨어져 있다. 현재 외부 방사능도 원자력 발전소 주변 지역보다 비교적 적은 편에 속한다. 국제 기준으로는 기준 초과에 해당하지만, 비교적 자연 방사능 수치가 높은 편인 한국이랑 비교하면 한국 수도권 일대의 자연 방사능 수치와 동일한 수준이다.
때문에 이 도시는 이름과는 달리 괜찮은 편으로, 먹는 것만 조심한다면 돌아다녀도 건강과 생명에 지장이 없다. 후쿠시마 원전이 터진 곳은 애초 해안 지대이며 그쪽은 오히려 이웃한 코리야마시가 더 가깝다. 또한 사고 당시 방사능이 남동풍을 타고 확산되었는데, 확산 방향이 동쪽의 이타테무라 쪽으로 집중되어 후쿠시마시는 비교적 영향이 경미했다. 한국인들이나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그 후쿠시마의 이미지는 미나미소마시에 훨씬 가깝다.
거리로 보면 센다이시도 비슷한데 이곳도 방사능 문제는 없는 편에 속한다.
어쨌든 이름 때문에 불안감을 사서 아예 타 현으로 이사를 가는 사람도 있다. 반대로 후쿠시마시의 방사능 수치를 인용해서 마치 제1 원자력발전소 인근 지역이 안전한 양 호도하는 뉘앙스의 주장을 하는 경우도 보이고 있다. KAIST 교수는 “후쿠시마엔 사람이 살아도 아무 문제 없다”고 강조했다?
때문에 이 도시는 이름과는 달리 괜찮은 편으로, 먹는 것만 조심한다면 돌아다녀도 건강과 생명에 지장이 없다. 후쿠시마 원전이 터진 곳은 애초 해안 지대이며 그쪽은 오히려 이웃한 코리야마시가 더 가깝다. 또한 사고 당시 방사능이 남동풍을 타고 확산되었는데, 확산 방향이 동쪽의 이타테무라 쪽으로 집중되어 후쿠시마시는 비교적 영향이 경미했다. 한국인들이나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그 후쿠시마의 이미지는 미나미소마시에 훨씬 가깝다.
거리로 보면 센다이시도 비슷한데 이곳도 방사능 문제는 없는 편에 속한다.
어쨌든 이름 때문에 불안감을 사서 아예 타 현으로 이사를 가는 사람도 있다. 반대로 후쿠시마시의 방사능 수치를 인용해서 마치 제1 원자력발전소 인근 지역이 안전한 양 호도하는 뉘앙스의 주장을 하는 경우도 보이고 있다. KAIST 교수는 “후쿠시마엔 사람이 살아도 아무 문제 없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