藤原順子
제54대
닌묘 덴노의 황후로 노부코로도 통한다. 황후로서의 호칭은 고죠노키사키(五條后: 오조후).
808년 후지와라노 후유츠구(藤原冬嗣)의 딸로 태어났다.
닌묘 덴노의 황후가 되어 미치야스 친왕(道康親王)을 낳았으며 그의 아들이
몬토쿠 덴노가 된다.
871년에 사망한다.
후지와라노 요리타다藤原 頼忠의 딸로
엔유 덴노의 중궁이 되었다. 자신도
후지와라노 고시도 자녀가 없어서 후지와라노 아키코가 낳은 아들이
이치조 덴노로 즉위했다.
시호는 산죠태황태후(三條太皇太后: 삼조태황태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