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후지와라 씨족 관백(關白)인 후지와라노 모토쓰네(藤原 基経)의 딸로
우다 덴노에게 입궁해 황태부인皇太夫人이라고 불렸다.
황후였지만 아들을 낳지 못해 후지와라노 이시/다네코藤原胤子가 낳은 제1황자 아쓰히토 친왕(敦仁親王)이
다이고 덴노로 즉위했다. 시호는 시치조 황후七條皇后다.
에치젠노쿠니 쇼센공(越前國 昭宣公) 후지와라노 모토츠네(藤原基經)의 딸로 태어나
다이고 덴노의 황후가 되었다. 자신의 아들인 야스아키라 친왕이 동궁이 되었으나 21세의 나이에 사망하면서 자신의 다른 아들들인 유타아키라 친왕과 나리아키라 친왕이 각각
스자쿠 덴노와
무라카미 덴노로 즉위했다. 당시 시대를 감안해도 아들 둘이 덴노가 된 드문 황후였다.
시호는 코조노키사키五條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