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후지와라 두부점의 간판[2]
|
1. 개요
2. 상세
1층은 두부가게와 거실이 있고 2층에는 타쿠미의 방이 있는 구조라서 작중 이츠키가 창문으로 돌을 던져 타쿠미를 깨우기도 한다.
어째 항상 손님이 없어서 타쿠미의 말에 따르면 생활고에 시달리는 모양.[3]치바 현의 모 택시기사처럼 번 돈을 담뱃값으로 다 날리는 듯 그래도 아키나호의 호텔에 두부를 배달해서 그런지 생활하는 데는 지장이 없는 모양이다.[4] 분타도 두부를 썩 좋아하지는 않으며 아마 하기 싫었던 가업을 그대로 물려받은 것 같다.
특징으로는 가게의 간판이 비닐 구조이며 건물 옆에 차량 1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터가 있다. 다만 임프레자를 구매한 이후엔 임프레자는 가게 앞에 주차하는 모양.엔진 박살난 86은 공터에 방치되고 있다.
이 두부가게는 현실에 존재했던 "후지노 두부점"을 상호명만 바꿔서 배경으로 그렸는데 작품이 크게 히트하면서 가게 이름을 후지와라 두부점으로 바꾸고 AE86을 구매해서 배달까지 했었다. 지금은 철거되고 그 자리엔 호텔이 세워졌다.[5] 모바일로 이 링크를 누르면 구글지도로 후지와라 두부점이 어디있었는지 이제는 알수없다.
더빙판에선 풀내음 두부로 현지화되었다.
파일:Screenshot_2018-11-21-23-19-49.jpg
파일:Screenshot_2018-11-21-23-18-39.jpg
카이도 배틀 고개의 전설에서는 아카기의 보스 라이벌의 컷신에 등장했다.
어째 항상 손님이 없어서 타쿠미의 말에 따르면 생활고에 시달리는 모양.[3]
특징으로는 가게의 간판이 비닐 구조이며 건물 옆에 차량 1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터가 있다. 다만 임프레자를 구매한 이후엔 임프레자는 가게 앞에 주차하는 모양.
이 두부가게는 현실에 존재했던 "후지노 두부점"을 상호명만 바꿔서 배경으로 그렸는데 작품이 크게 히트하면서 가게 이름을 후지와라 두부점으로 바꾸고 AE86을 구매해서 배달까지 했었다. 지금은 철거되고 그 자리엔 호텔이 세워졌다.[5] 모바일로 이 링크를 누르면 구글지도로 후지와라 두부점이 어디있었는지 이제는 알수없다.
더빙판에선 풀내음 두부로 현지화되었다.
파일:Screenshot_2018-11-21-23-19-49.jpg
파일:Screenshot_2018-11-21-23-18-39.jpg
카이도 배틀 고개의 전설에서는 아카기의 보스 라이벌의 컷신에 등장했다.
[1] 반디캠 주소 워터마크가 가운데쪽에 붙어 있는데, 이는 카메라가 위에서 아래로 이동하는, 즉 피사체를 아래에서 위로 이동시키는 장면을 이어 붙여서 하나의 이미지로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자세히 보면 워터마크 주변에 이미지 왜곡이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2] 반디캠 주소 워터마크가 가운데쪽에 붙어 있는데, 이는 카메라가 위에서 아래로 이동하는, 즉 피사체를 아래에서 위로 이동시키는 장면을 이어 붙여서 하나의 이미지로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자세히 보면 워터마크 주변에 이미지 왜곡이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3] 실제로 이케타니가 분타에게 RED SUNS와의 교류전에 참가해달라고 부탁할 때 장사 안되는 가게같다고 지적하기도…[4] 실제 하루나산 호수에 있는 호텔은 다섯 곳으로, 하루나 호수 내 호텔 납품을 독점중이라면 어느 정도의 매출은 가능하다.[5] 후지와라 두부점의 모습은 아키나산의 본래 위치인 군마 현 시부카와 시 이카호 온천마을 근처의 장난감 박물관에 AE86, FD3S와 함께 별도 코너로 만들어져 전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