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Fumizuka Eiri/文柄詠梨
|
생일
| |
키 / 몸무게
| 191cm / 79kg
|
좋아하는 것
| 평등
|
신경쓰이는 단어
| 책무
|
마술계통
| 없음
|
취미/특기
| 단련, 일도
|
1. 개요
2. 작중 행적
루 베오울프에 의해 큰 부상을 입은 아오자키 아오코를 보호해준다. 그렇다고 편을 들어주는 건 아니다. 아오자키 토우코가 승리하긴 했어도 아직 권리가 정식으로 넘어간 건 아니기 때문. 교회의 인간이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중립을 지킨다.
시즈키 소쥬로와 대화하며 시간을 끌어 아오코가 소쥬로 몰래 싸우러 나갈 수 있게 해 준다. [1] 아오자키 토우코가 쿠온지 저택에 가기 전에 이미 만난 적이 있다. 옷 속에 3개의 장검을 숨겨놓고 있었으나 토우코가 예상한 건 단도 1개뿐. 토우코에 의하면, 자신이 만약 전부 눈치챘다면 바로 싸우게 됐을 거라 한다. 승패는 예측불능. 당시 루 베오울프는 이 남자를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으나, 이후 시즈키 소쥬로와의 전투를 통해 이 남자에 대해 평가를 수정했을지도 모른다.
시즈키 소쥬로와 대화하며 시간을 끌어 아오코가 소쥬로 몰래 싸우러 나갈 수 있게 해 준다. [1] 아오자키 토우코가 쿠온지 저택에 가기 전에 이미 만난 적이 있다. 옷 속에 3개의 장검을 숨겨놓고 있었으나 토우코가 예상한 건 단도 1개뿐. 토우코에 의하면, 자신이 만약 전부 눈치챘다면 바로 싸우게 됐을 거라 한다. 승패는 예측불능. 당시 루 베오울프는 이 남자를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으나, 이후 시즈키 소쥬로와의 전투를 통해 이 남자에 대해 평가를 수정했을지도 모른다.
3. 기타
사람을 베는 일에 고찰 같은 것은 하지 않는 살인검증의 화신. 아오자키가의 조부를 죽인 것은 아오자키 토우코로 널리 알려져 있었지만 사실 이 인물. 제자로 있었으나 어느 날 갑자기[2] 지금이라면 벨 수 있을 것 같다[3]면서 죽였다. 별 이유 없는 충동 살인. 다만 조부는 육신이 죽어도 그다지 의미가 없는지라 조부도 토우코도 그다지 감정은 없는 것 같다.
오히려 토우코가 우는 걸 보고 스승을 죽일 마음이 들었다거나 아오코에 대해 말하며 자랑스러운 기색이었다는 걸 보면 아오자키 자매가 어떻게 생각하든 본인은 그녀들에게 꽤 호감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아이다 교회에선 맨날 놀러 다니는 모양. 유이카 수녀가 에이리 신부의 일까지 떠안고 잡무처리를 하는 것 같다. 그래도 싸돌아 다니는 보람은 있는지 발이 상당히 넓다고 한다. 그나마 다행? [4]
사제복 위에 항상 검은 망토를 두르고 있는데, 그 안에 무기를 숨기고 다닌다. 숨기는 솜씨가 대단하여 번외편에선 토우코도 한수 접어줄 정도.
쿠온지 아리스에게는 미움을 받고 있다. 원한 수준인 듯. 번외편에서 리델은 아리스에게 '어떻게 이 사람이랑 같이 있을 수 있냐'고 물을 정도. 에이리에겐 '우리들한테 엎드려 사죄해라'라고 한다. 시즈키 소쥬로를 '서로 호흡을 알 수 있는 사람'[5]이라 했다. 토우코의 첫사랑이지만 옛날 얘기고, 현재는 그런 감정은 없다.
번외편에서는 가장 괴이한 죽음을 맞이한 사람 중 하나. 큰 거미줄에 이상하게 꼬인 자세의 전라로 입에 장미 한 송이를 물고 죽어 있었다. 참 괴이하다. 목격자 소쥬로의 생생한 묘사 때문에 스세 유이카가 팀킬 당하고 말았다. 유이카는 안 보이는지라 다른 사람보다 더 생생한 상상을 했다. 대체 뭣 때문에 웃어서 죽은 건지 심히 의심가는 인간 중 하나.아오코의 바니걸 사진 아닐까[6]
오히려 토우코가 우는 걸 보고 스승을 죽일 마음이 들었다거나 아오코에 대해 말하며 자랑스러운 기색이었다는 걸 보면 아오자키 자매가 어떻게 생각하든 본인은 그녀들에게 꽤 호감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아이다 교회에선 맨날 놀러 다니는 모양. 유이카 수녀가 에이리 신부의 일까지 떠안고 잡무처리를 하는 것 같다. 그래도 싸돌아 다니는 보람은 있는지 발이 상당히 넓다고 한다. 그나마 다행? [4]
사제복 위에 항상 검은 망토를 두르고 있는데, 그 안에 무기를 숨기고 다닌다. 숨기는 솜씨가 대단하여 번외편에선 토우코도 한수 접어줄 정도.
쿠온지 아리스에게는 미움을 받고 있다. 원한 수준인 듯. 번외편에서 리델은 아리스에게 '어떻게 이 사람이랑 같이 있을 수 있냐'고 물을 정도. 에이리에겐 '우리들한테 엎드려 사죄해라'라고 한다. 시즈키 소쥬로를 '서로 호흡을 알 수 있는 사람'[5]이라 했다. 토우코의 첫사랑이지만 옛날 얘기고, 현재는 그런 감정은 없다.
번외편에서는 가장 괴이한 죽음을 맞이한 사람 중 하나. 큰 거미줄에 이상하게 꼬인 자세의 전라로 입에 장미 한 송이를 물고 죽어 있었다. 참 괴이하다. 목격자 소쥬로의 생생한 묘사 때문에 스세 유이카가 팀킬 당하고 말았다. 유이카는 안 보이는지라 다른 사람보다 더 생생한 상상을 했다. 대체 뭣 때문에 웃어서 죽은 건지 심히 의심가는 인간 중 하나.
[1] 이때 소쥬로의 인생의 가치관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소쥬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으며 무색이기 때문에 어디에도 소속될 수 없이 떠돌아다닐 뿐인 인간이라 했다. 모든 걸 순응하여 받아들이기 때문에 자기(自己)가 없는 캐릭터다. 아오코와는 정반대의 인간상. 시간 끌어주는 담당이었지만 소쥬로와 대화하고 싶었던 건 사실이라고.[2] 당시까진 후계자였던 토우코가 조부 앞에서 눈물을 흘린 순간이라고 한다.[3] 토우코의 조부가 빈틈을 보여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 죽였다는 의미가 아니라, 토우코가 눈물을 흘린 순간 든 기분이라면 가능하다는 의미.[4] 토비마루 부회장이 저 교회는 안 좋은 의미로도 유명하다나.[5] 아마도 무술적인 의미의 호흡.[6] 그럴 가능성이 높은게 사실 대부분의 참석자가 여기에 걸려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