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특징
칼로리가 다른 라면에 비해서 100kcal정도 낮은 가벼운 라면. 다만 나트륨 양은 라면과 비슷하다.
라면이라기보단 맑은 국수에 가까우며, 봉지 안에는 국수 면발, 건조 후레이크, 국수장국스프, 고추장 별첨이 있다.
자극적인 라면이 아닌 심심하면서 담백하고 깔끔한 잔치국수의 맛이 나는 고로 취향에 맞으면 상당히 괜찮다. 특히 살짝 쉰 김치와의 조합이 매우 일품.
사실 끓이는 법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이것도 국수같이 면을 삶아서 찬물에 헹궈 놓고 국물을 따로 끓여 말아먹는게 정석이다. 이렇게 하면 좀 더 잔치국수에 가까운 맛이 난다. 물론 간편하게 라면같이 면과 스프를 같이 넣고 끓여먹을 수 있다. 봉지 뒤에 간편 조리법이라고 쓰여 있다.
다만 같이 끓이면 면의 밀가루 성분이 국물에 심하게 배어들어서 국물맛이 탁해진다.
라면이라기보단 맑은 국수에 가까우며, 봉지 안에는 국수 면발, 건조 후레이크, 국수장국스프, 고추장 별첨이 있다.
자극적인 라면이 아닌 심심하면서 담백하고 깔끔한 잔치국수의 맛이 나는 고로 취향에 맞으면 상당히 괜찮다. 특히 살짝 쉰 김치와의 조합이 매우 일품.
사실 끓이는 법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이것도 국수같이 면을 삶아서 찬물에 헹궈 놓고 국물을 따로 끓여 말아먹는게 정석이다. 이렇게 하면 좀 더 잔치국수에 가까운 맛이 난다. 물론 간편하게 라면같이 면과 스프를 같이 넣고 끓여먹을 수 있다. 봉지 뒤에 간편 조리법이라고 쓰여 있다.
다만 같이 끓이면 면의 밀가루 성분이 국물에 심하게 배어들어서 국물맛이 탁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