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명.
도야마현 나카니카와군에 속해 있다. 2005년 이미즈군 시모무라가 합병으로
이미즈시가 되면서 도야마현에서 유일한 촌이 되었고 2006년
후쿠이현 오뉴군 나타쇼무라가 합병에 의해 오이군
오이마치가 되면서
호쿠리쿠 3현의 유일한 촌이 되었다.
[1] 만약 타 지자체와 합병된다면 후나하시무라를 둘러싸고 있는
타테야마마치와 합병될 가능성이 높다.
면적은
3.47km²로
일본에서 가장 면적이 작은 시정촌 지자체이다. 이는 일본에서 면적이 가장 넓은
기후현 타카야마시의
1/622 크기이다. 그 면적은
도쿄 돔이 75개,
도쿄 디즈니랜드가 4개 들어설 수 있는 면적이다. 인구 증가율이
도야마현 내에서 가장 높으며 유소년 인구 비율도 전국에서 가장 높다.
일본에서 가장 늦게까지 우체국이 없었던 지자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