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환종(桓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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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간황제(昭簡皇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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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天慶, 1194년 ~ 12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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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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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우(純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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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기간
| 1177년 ~ 1206년 3월 1일 (2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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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위기간
| 1193년 10월 ~ 1206년 3월 1일 (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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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짧았던 생애
1193년, 부왕 인종이 7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자, 그의 뒤를 이어서 서하의 황제로 즉위하게 된다. 선왕이 추구하였던 문화정책과 경제력의 안정을 계승하였고 대외적으로는 금나라 및 남송과는 친교를 다지는 데 주력하였다.
1194년, 금나라로부터 하국왕(夏國王)에 봉해졌는데 서하의 황제 자리를 인정받은 셈이다. 1205년까지 별 탈 없이 지내다가 이 해에 몽골이 침입하게 된다. 부황 인종 때부터 있었던 군사력 약화 문제가 잔재해 있었음에도 환종 본인 역시 적의 침입에 전혀 대비를 하지 않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그로 인해서 칭기즈 칸이 이끄는 몽골군은 서하를 6차례 침공하였고, 그 동안에 여러 곳의 성이 털리거나 약탈당하였으며, 서하 주민들과 낙타를 뺏기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1206년, 결국은 보다 못한 모후 나씨와 사촌 형인 이안전에 의해서 황제에서 폐위되고, 이안전에 의해서 목숨을 잃는다. 향년 30세.
1194년, 금나라로부터 하국왕(夏國王)에 봉해졌는데 서하의 황제 자리를 인정받은 셈이다. 1205년까지 별 탈 없이 지내다가 이 해에 몽골이 침입하게 된다. 부황 인종 때부터 있었던 군사력 약화 문제가 잔재해 있었음에도 환종 본인 역시 적의 침입에 전혀 대비를 하지 않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그로 인해서 칭기즈 칸이 이끄는 몽골군은 서하를 6차례 침공하였고, 그 동안에 여러 곳의 성이 털리거나 약탈당하였으며, 서하 주민들과 낙타를 뺏기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1206년, 결국은 보다 못한 모후 나씨와 사촌 형인 이안전에 의해서 황제에서 폐위되고, 이안전에 의해서 목숨을 잃는다. 향년 3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