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파일:external/s-media-cache-ak0.pinimg.com/b1df1c6d1da467542b2860e1ff40a9a6.jpg
군 시설에 많이 정차하는 관계로 현재는 이런 행선판을 쓰지 않는다. 출처
파일:화천27.jpg
1. 노선 정보
파일:화천군 CI_White.svg 화천군 간선버스 27번(산양.주파)
| |||||
기점
|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하리(화천시내버스터미널)
| 종점
| 강원도 철원군 원남면 주파리(주파리)
| ||
종점행
| 첫차
| 06:50(펑일)/07:40(주말, 공휴일)
| 기점행
| 첫차
| 07:30(펑일)/08:20(주말, 공휴일)
|
막차
| 18:40
| 막차
| 19:20
| ||
운수사명
| 배차간격
| 1일 2회
| |||
노선
| 화천시내버스터미널 - 신풍리 - 장촌리 - 파포고개 - 노동1리 - 부촌리 - 산양리(사방거리) - 주파리[2]
| ||||
2. 개요
산천어운수에서 운행하는 간선버스 노선.
3. 역사
4. 특징
- 민통선 안 군사지역 깊숙이 들어가는 노선이므로, 민통선 1차 검문소에서 주파령, 주파리 방면 군인이거나 사전 허락을 받은 게 아니라면 여기에서 내려야 한다. 2012년도엔 산양리 이남에서 주파리까지 들어갔다 나오는 것은 가능했으나(당연히 주파리에서 하차 불가), 2017년 1월 즈음 해서 민통선 내 검문 강화로 통과가 불가능해졌다. 주파리는 철원군 유곡리, 정연리, 이길리처럼 민가나 농경지가 있는 곳도 아니고 사방이 불발탄과 지뢰가 있는 곳이기에[5] 민간인 탑승이 더더욱 제한된다. 그래선지 주말을 제외한 평일에는 이용객이 전무하지만 그래도 이쪽 외출/외박/휴가자들에게 있어선 산양리, 화천읍, 화천 터미널을 한번에 갈 수 있는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노선이다.[6] 게다가 원대복귀도 겸하게 되어 행여 막차를 놓치게 되면 갈굼을 각오하더라도 일단 소속 부대에 보고를 해 조치를 받아야 한다.
- 여담으로 폭설, 폭우시 버스가 안전을 이유로 주파령을 넘지 않고 주파령 초입부까지만 운행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 출타자가 있는 부대에선 출타자를 싣고 산양리 혹은 버스가 다니는 곳까지 보내기도 한다. 또한 이 노선의 신설과 위수지역 확대로 인해 상당수의 장병들이 그나마 즐길거리가 풍부한 화천읍으로 가버리는 바람에 산양리 상권은 침체됐다.
- 화천군 농어촌버스 노선들 중 유일하게 철원군[8]으로 들어간다.
4.1. 시간표
화천 버스 27번 운행시간표(평일)
2019년 11월 22일 기준 / 터미널 내 시간표에서 발췌 | |||||||||
횟수
| 화천
| → 산양리 →
| 주파리
| → 산양리 →
| |||||
1
| 06:50
| 07:10
| 07:30
| 07:50
| |||||
2
| 18:40
| 19:00
| 19:20
| 19:40
| |||||
화천 버스 27번 운행시간표(주말, 공휴일)
2019년 11월 22일 기준 / 터미널 내 시간표에서 발췌 | |||||||||
횟수
| 화천
| → 산양리 →
| 주파리
| → 산양리 →
| |||||
1
| 07:40
| 08:00
| 08:20
| 08:40
| |||||
2
| 18:40
| 19:00
| 19:20
| 19:40
| |||||
5. 연계 철도역
없음.
[1] 산양리 이북으로는 민통선 구간이므로 민간인의 탑승이 제한된다.[2] 산양리 이북으로는 민통선 구간이므로 민간인의 탑승이 제한된다.[3] 실제 이 일대에서 복무 중 원인미상의 폭음이 들릴 수 있는데, 십중팔구 멧돼지나 고라니가 이걸 건드려 터진거다. 게다가 지뢰지대 표식이 달린 철조망을 치지 않은 곳도 꽤 되니 길 외엔 전부 지뢰지대라 보면 된다. 그런데 침식 작용으로 고지대의 폭발물이 길가로 굴러내려오기도 하기에 이미 개척된 길이라도 안심할 수 없다. 실제 주파리 삼거리로부터 좀 더 북쪽에 있는 단X포 막사 뒤편 오솔길엔 출처불명 세열수류탄 하나가 한동안 굴러다녔다.[4] 과거엔 출타자가 있는 부대나 집결지에 군용 트럭을 배차시킨 뒤 산양리까지 가거나 거기서 탑승 후 원대로 가는 방식이었는데, 레토나를 제외하면 거의 사방이 뻥 뚫려있어서 겨울엔 오들오들 떨며 가야 했다.[5] 실제 이 일대에서 복무 중 원인미상의 폭음이 들릴 수 있는데, 십중팔구 멧돼지나 고라니가 이걸 건드려 터진거다. 게다가 지뢰지대 표식이 달린 철조망을 치지 않은 곳도 꽤 되니 길 외엔 전부 지뢰지대라 보면 된다. 그런데 침식 작용으로 고지대의 폭발물이 길가로 굴러내려오기도 하기에 이미 개척된 길이라도 안심할 수 없다. 실제 주파리 삼거리로부터 좀 더 북쪽에 있는 단X포 막사 뒤편 오솔길엔 출처불명 세열수류탄 하나가 한동안 굴러다녔다.[6] 과거엔 출타자가 있는 부대나 집결지에 군용 트럭을 배차시킨 뒤 산양리까지 가거나 거기서 탑승 후 원대로 가는 방식이었는데, 레토나를 제외하면 거의 사방이 뻥 뚫려있어서 겨울엔 오들오들 떨며 가야 했다.[7] 정확히는 철원군에 편입된 김화군이라는 월경지.[8] 정확히는 철원군에 편입된 김화군이라는 월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