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관
1읍 9면으로 되어 있다. 외우는 법은 동서남북에 삼촌(三村) 서내. 다만 북면이 아니라 북방면이다.
2. 홍천읍
3. 동면
4. 서면
5. 남면
6. 북방면
7. 화촌면
8. 두촌면
면소재지는 자은리이다. 찰옥수수 축제가 여기에서 열린다. 가리산 아래에 있는 천현리에서 재배되는 옥수수는 먹는 것이 아닌 전국의 찰옥수수 종자용 옥수수이다. 찰옥수수 축제가 여기서 열리는 이유.[3]
두촌면에는 철정리가 있다. 엽기적으로 철정리가 두촌면보다 유명한데 군인들에게 유명한 철정검문소와 국군홍천병원이 있는 탓이 크다.
44번 국도를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면 인제군 남면이 나온다.
두촌면에는 철정리가 있다. 엽기적으로 철정리가 두촌면보다 유명한데 군인들에게 유명한 철정검문소와 국군홍천병원이 있는 탓이 크다.
44번 국도를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면 인제군 남면이 나온다.
9. 내촌면
10. 서석면
11. 내면
면소재지는 창촌리이다. 홍천군에서 가장 동부에 위치하며, 다소 이질적인 면이다. 수계도 홍천강 수계인 다른 면들과는 달리 인제로 흘러가는 내린천 수계이며, 해발 고도도 600m 정도로 100~200m 정도의 다른 면들과 다르다(56번 국도 항목 참고). 면적도 무려 447.98㎢로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이다. 조선 시대에는 강릉에 속했다가 1906년에 인제에 속하게 되었고 1945년에 홍천군으로 편입된 지역이다.
서늘한 기후 때문에 논농사를 거의 못 짓고 고랭지 채소 위주로 재배한다. 삼봉약수, 내린천, 살둔계곡, 칡소폭포, 계방산, 오대산국립공원 등이 주요 관광지이다.
31번 국도와 56번 국도가 지나가며, 북서쪽으로는 인제군 상남면과, 북동쪽으로는 56번 국도의 구룡령을 통해 양양군 서면과, 남쪽으로는 보래령을 통해 평창군 봉평면과, 남동쪽으로는 31번 국도의 운두령을 통해 평창군 용평면과 연결된다.
서늘한 기후 때문에 논농사를 거의 못 짓고 고랭지 채소 위주로 재배한다. 삼봉약수, 내린천, 살둔계곡, 칡소폭포, 계방산, 오대산국립공원 등이 주요 관광지이다.
31번 국도와 56번 국도가 지나가며, 북서쪽으로는 인제군 상남면과, 북동쪽으로는 56번 국도의 구룡령을 통해 양양군 서면과, 남쪽으로는 보래령을 통해 평창군 봉평면과, 남동쪽으로는 31번 국도의 운두령을 통해 평창군 용평면과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