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지리
3. 인구수
일본 전체의 인구로 80%이상. 약 1억 3백만 명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섬이다.[6] 일본에서 가장 큰 섬인 동시에 가장 중요한 지역이다. 일본 국토의 60%, 인구또한 넘사벽으로 점유하고 있다. 태평양 연안(오모테니혼)에 대도시가 많이 소재해있다. 일본의 수도 도쿄를 비롯해서 인구 순위 1~4위 도시가 혼슈에 있으며, 역사적으로도 옛 수도 교토, 나라현 등이 모두 이 섬에 있다. 크게 동쪽부터 도호쿠(東北), 간토(関東), 주부(中部), 간사이(関西), 주고쿠(中国) 다섯 지방으로 나뉜다. 수도인 도쿄와 가까운 요코하마, 제 2의 도시인 오사카와 인접한 고베, 도호쿠 지방의 관문도시인 센다이, 유서깊은 도시인 나고야, 교토, 나라 등 대도시들이 산재하고 있다.
4. 관련 문서
[1] 해당 지도에는 쿠릴 열도가 포함되어 있으나 쿠릴 열도는 현재 일본령은 아니고 러시아령이다.[2] 주황색은 규슈, 붉은색은 오키나와. 노랑색은 시코쿠. 청록색은 홋카이도.[3] 해당 지도에는 쿠릴 열도가 포함되어 있으나 쿠릴 열도는 현재 일본령은 아니고 러시아령이다.[4] 주황색은 규슈, 붉은색은 오키나와. 노랑색은 시코쿠. 청록색은 홋카이도.[5] 남한과 북한을 합쳐서이다. 남한만 따지면 일본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홋카이도보다 약간 더 크다. 한반도의 부속 도서까지 합쳐도 223,477 km²로 혼슈보다 더 작다.[6] 혼슈보다 인구가 많은 섬은 인도네시아의 자바 섬이다. 비슷한 면적의 한반도에는 7700만 명, 그레이트 브리튼 섬에는 6000만 명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