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털 코트 모양의 DC코트를 입고 다니며, 무기로는 장검, 쌍검, 단검, 너클, 폴암 등으로 굉장히 다양한 편이다. 따로 어떤 무기라고 언급이 없는걸 봐서는 아마도 AB소드를 사용하는 모양.
구성원 대부분은 검술 위주의 무투파로 소수[1] 초상능력자로 구성되었다.
북부연합의 다른 기사들과 함께 섞여서 등장하는 혹한의 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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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담
- 비스타 가문의 휘하 세력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미하일의 지시를 받으며 소피를 가로막는 역을 맡았기에 나온 추측인데, 이 외에 별다른 근거는 없기에 현재로선 미묘하다.
당시 소피를 가로막던 기사들 중에는 혹한의 기사들 외에도 성기사들도 있었으며, 이들은 비단 한곳뿐이 아닌 전장 곳곳에 산재해 있었다. 즉, 딱히 이들이 비스타 가문의 직속 부하라는 근거는 없다. 애초에 이들이 방위선 출신인지, 그저 연합에 합류한 세력중 하나인지조차 언급이 없는 상황.
그 외에도 비스타 가문과 연관짓는 이유로 볼만한 것은 이들의 명칭에 들어가는 '혹한'이 비스타 가문의 눈이 내리는 행성인 아델리와 무언가 연관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또, 늑대나 성기사들과 함께 절대방위선의 한 축을 이루는 세력이면서도 비스타 가문에는 딱히 휘하 부대로 볼만한 기사들이 안보였기 때문에, 비스타 남매 쪽의 방위를 맡았던 이들이 그나마 비스타 남매의 예하 부대로서 일부 독자들에게 인식될 여지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최후의 키메라 소탕전을 보면 혹한의 기사나 성기사, 철의 기사 외에도 일반 복장의 기사들이 꽤 섞여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북부 자일가에 속한 세력이나 다른 지원 세력이 보유한 기사 병력이어도 이상하지 않은 것. 다만, 키메라 소탕전에서는 비스타 가문의 남매가 모두 죽었기 때문에 그 뒤로 기류국의 성기사들처럼 잔존군이 중앙 지휘에 새롭게 편제된 것일 수도 있다. 진실은 오리무중. [4]
4. 관련 문서
[1] 열권 정진이라는 초상능력을 쓴 대장격으로 보이는 기사. 사실 이게 무술의 일종인지 초상능력인지 아님 너클의 기능인지는 언급이 없어 알 수 없다.[2] 동·서·남·북의 4군데로 나뉜 기사의 숫자와 최대로 해도 1000여 자루 안팎인 AB소드 숫자를 생각해보면, 교육생용 AB소드나 다른 대체무기를 사용하는 것도 아닌데 상당한 숫자다. [3] 아니면 단순한 연출적인 표현일 뿐인데 설정을 이리저리 날려대는 작가에게 익숙해진 독자들이 너무 깊게 해석한 것일 수도 있다. 원래 나이트런은 간지와 허세가 모든 것보다 우선이다.[4] 아니면 단순한 연출적인 표현일 뿐인데 설정을 이리저리 날려대는 작가에게 익숙해진 독자들이 너무 깊게 해석한 것일 수도 있다. 원래 나이트런은 간지와 허세가 모든 것보다 우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