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스펙
- 무장
- ASZ 210mm 일랙트론 캐논X2
- ASZ 210mm 캐터필트 런처X2
- 메인독
- 프론트 독
2. 해설
호버 카고는 보급과 정비가 곤란한 적 본토에서의 싸움에 대비해 공화국군의 기술부가 개발한 이동기지형 조이드로, 호버 크레프트로 부상이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지형의 영향을 받지 않고 행동가능. 1개 중대가 2주간 작전행동 가능한 보급물자를 탑재한다. 또한 후방 격납고는 장거리포로 교체하여 후방지원에서도 활약한다.
섬광사단(레이 포스)에 배치되어 내부에 정비공장을 가지고 이동기지로서 활약.
섬광사단(레이 포스)에 배치되어 내부에 정비공장을 가지고 이동기지로서 활약.
3. 작중에서의 활약
[1] 정확한 명칭은 훼일킹 더 그레이트로 격납고 확장 및 우주에서도 활동할수 있도록 개량된 사향이다[2] 라온은 이를 대놓고 드럼통 또는 달팽이(덴덴무시)라 비꼰다.[3] 이 때 서로 훼일 킹이 더 뛰어나네, 호버 카고가 더 뛰어나네 하면서 티격태격하는 라온 박사와 토로스 박사 두 중년 남자들의 유치하기 그지없는 쌈박질이 아주 볼만하다.(......)[4] 재미있는 점은, 이 티격태격 때 토로스 박사가 "내 호버 카고의 E 실드는 데스 사우러의 하전입자포도 막는다!"고 자랑했었는데, 데스 사우러는 몰라도 버서크 퓌러의 하전입자포는 막아낸 것을 생각하면 마냥 근거없는 허풍은 아니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