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전
| 거대 후
|
1. 소개
2. 작중 행적
원래는 자신을 만든 김동진을 잘 따르고 그의 이야기를 듣던 얌전한 귀신이었다. 그러나 김동진이 호문쿨루스에게 자기 학교 구경을 시킬때 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이더니 김동진에게 험한 말을 한 학생을 습격하고 자기 외에 동진과 친한 하리 일행에게 질투를 느껴 마찬가지로 공격하지만, 결국 전투 끝에 최강림에게 봉인당한다. 동진이와 가은이, 그리고 현우를 차례대로 납치해 학교에 감금하고[4] 하리 일행과의 전투에서 최강림도 어깨에 상처를 입고 검이 부러진 채 밀리게 만드나 신비가 만든 방어막에 잠시 저지당하고, 그 사이 하리가 소환한 환마귀에 의해 본체가 발각되어 최강림의 부적공격에 당한다. 최강림에게 봉인당해 고스트볼이 없으며 그 후로 등장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