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바리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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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오르허, 요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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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오르기,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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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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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르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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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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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실존인물
3. 가상인물
[1] 땅을 뜻하는 게(γη)와 일하는 사람을 뜻하는 에르곤(εργον)의 합성어인 게오르고스(γεωργος)에서 파생되었다.[2] '베르골리오'라는 표기로도 널리 알려져 있지만,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의 지침에는 이탈리아어식으로 '베르골료(/berˈɡɔʎʎo/)', 에스파냐어식으로는 '베르고글리오(/βerˈɣoɣljo/)'라고 표기하게 되어 있다. 가톨릭 굿뉴스에서는 '베르골료'로 표기하고 있지만, 국립국어원에서는 비록 이탈리아계더라도 스페인어를 쓰는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고 자랐다는 점을 들어 스페인어식인 '베르고글리오'로 표기를 심의하였다.[3] 1914~1990. 쿠바 출신의 비르투오소 피아니스트. 프란츠 리스트의 제자인 모리츠 로젠탈과 고도프스키, 요제프 호프만 등을 사사했다.[4] '베르골리오'라는 표기로도 널리 알려져 있지만,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의 지침에는 이탈리아어식으로 '베르골료(/berˈɡɔʎʎo/)', 에스파냐어식으로는 '베르고글리오(/βerˈɣoɣljo/)'라고 표기하게 되어 있다. 가톨릭 굿뉴스에서는 '베르골료'로 표기하고 있지만, 국립국어원에서는 비록 이탈리아계더라도 스페인어를 쓰는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고 자랐다는 점을 들어 스페인어식인 '베르고글리오'로 표기를 심의하였다.[5] 1914~1990. 쿠바 출신의 비르투오소 피아니스트. 프란츠 리스트의 제자인 모리츠 로젠탈과 고도프스키, 요제프 호프만 등을 사사했다.[6]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가 모델이다. 존경하는 의미로 넣어 둔 오마주. 하지만 보르헤스의 인종차별적 발언 등을 까기 위해 넣었다고 생각하는 평론가가 많다.[7]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가 모델이다. 존경하는 의미로 넣어 둔 오마주. 하지만 보르헤스의 인종차별적 발언 등을 까기 위해 넣었다고 생각하는 평론가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