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세자르와 함께 전남에 입단하였다. 기존 핵심이었던
마시엘, 그리고 공격의 핵으로 자리잡은 세자르와 달리 호드리고는 후보 신세를 면치 못 하다가 99시즌이 끝나고 바로 전남에서 퇴단하였다.
99 바이코리아컵 K-리그 전남 드래곤즈 득점 랭킹
세자르: 27경기 12골 2도움
노상래: 27경기 7골 6도움
최문식: 26경기 5골 2도움
김종현(축구): 27경기 4골 7도움
임관식: 27경기 3골 1도움
호드리고: 6경기 1골 1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