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장교의 역사는
20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며, 1939년
일제강점기 때 일제에 의해 목조다리로 건설되었다. 당시 건설되었을 때는 목조다리였다고 한다. 이후 여러번의 개보수를 통해 1985년에 다리를 현대화하게 된다. 다리의 길이는 148미터, 폭은 9미터이다.
혜장교 혹은 장혜국제대교라고 불리워진다.
창바이현와 직접적으로 연결됨으로 대중 무역의 길로 사용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경우 여기를 구경왔을 때 각별히 주의해야 된다. 북한 공작원에 의한 납치 위험도 있으며, 절대로 북한 쪽으로 넘어가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