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1.5집
《혜성》 | |
유형
|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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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 |
발매일
| 2007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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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
타이틀곡
| 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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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코드
| SDL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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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1: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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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프로듀서
| 황찬희
|
레이블
| |
1. 개요
Special Album 《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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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2004년부터 올해까지 일본에서 발매됐던 싱글과 앨범에 수록된 곡들 중에서 일본 특유의 음악적 색깔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한국 정서에 잘 맞는 곡들을 엄선하여 한국어로 다시 녹음한 앨범이다.
전곡 한국어로 부른 이번 앨범에서는 일본에서 발매됐던 앨범보다 한층 더 깊어진 감성과 파워풀하게 다듬어진 윤하의 가창력을 유감없이 들을 수 있다. 아련하고 순수한 느낌의 멜로디 라인이 살아있는 일본 스타일의 발라드, 파워풀하고 강한 피아노 록 음악에 덧입혀진 윤하의 한국어 노래들이 가을 감성을 자극하며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
2007년 10월 23일 발매된 가수 윤하의 한국 스페셜 1.5집으로, 윤하 일본 정규 1집 《Go! Younha》의 번안곡을 담은 앨범이다.
윤하의 일본 활동 시절의 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한국 팬들에게는 굉장히 소중한 앨범이다. 일본 시절부터 윤하 팬이었던 사람들에게 가사가 원판만 못하다는 평가를 듣기도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일본어 원곡을 알아듣지 못하는 관계로(...) 원곡과의 차이를 모른 채 만족하고 듣는다.[1] 특히 한국에서 들을 수 없는 스타일의 음악이 많이 실려있기 때문에 두 지역의 음악을 비교하면서 듣는 재미가 있는 앨범이기도 하다. 미개봉 중고가가 기본 5만원에서 시작하는 윤하 앨범 중 가장 비싼 앨범이었으나, 알라딘 중고서점의 등장으로 가격은 많이 내려와 상태 좋은 중고를 정가 비슷하게 구할 수 있게 되었다.
여담으로 이 앨범의 추억도 있고 일본 정규 2집 《ひとつ空の下》의 퀄리티가 일본 정규 1집보다 월등히 높기도 해서 일본 정규 2집 《ひとつ空の下》의 번안 앨범을 바라는 팬들이 많은데, 저작권 문제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어렵다고 한다.
윤하의 일본 활동 시절의 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한국 팬들에게는 굉장히 소중한 앨범이다. 일본 시절부터 윤하 팬이었던 사람들에게 가사가 원판만 못하다는 평가를 듣기도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일본어 원곡을 알아듣지 못하는 관계로(...) 원곡과의 차이를 모른 채 만족하고 듣는다.[1] 특히 한국에서 들을 수 없는 스타일의 음악이 많이 실려있기 때문에 두 지역의 음악을 비교하면서 듣는 재미가 있는 앨범이기도 하다. 미개봉 중고가가 기본 5만원에서 시작하는 윤하 앨범 중 가장 비싼 앨범이었으나, 알라딘 중고서점의 등장으로 가격은 많이 내려와 상태 좋은 중고를 정가 비슷하게 구할 수 있게 되었다.
여담으로 이 앨범의 추억도 있고 일본 정규 2집 《ひとつ空の下》의 퀄리티가 일본 정규 1집보다 월등히 높기도 해서 일본 정규 2집 《ひとつ空の下》의 번안 앨범을 바라는 팬들이 많은데, 저작권 문제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어렵다고 한다.
2. 수록곡
《혜성》 TRACK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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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0. 23. (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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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 곡명
| 작사
| 작곡
| 편곡
|
1
| 혜성
| 김이진
| Nao Tanaka
| Nao Tanaka
|
2
| 좀 더 둘이서
| 윤홍은[HEY]
| Naoki Tamura
| Naoki Tamura
|
3
| 첫눈에
| 심재희
| 황찬희
| 양경주
|
4
| Touch
| 윤홍은[HEY]
| Hiroaki Serizawa
| Yoshihito Onda
|
5
| 한 우산 아래
| 윤홍은[HEY]
| Mano Doi
| Mano Doi
|
6
| 손을 잡고서
| 이숲
| By mo'doo-
| By mo'doo-
|
7
| If
| 김정은, 윤하
| Mool & Yugi
| Mool & Yugi
|
8
| 내일도 맑은 하늘처럼
| 윤홍은[HEY]
| Naoki Tamura
| Naoki Tamura
|
9
| 약속
| 윤하, 김정은
| Teppei Shimizu
| Teppei Shimizu
|
10
| 해바라기
| 윤홍은[HEY]
| Ryo Eguchi
| Ryo Eguchi
|
11
| 파란빛 레몬
| 이숲
| bice
| Ken Matsubara
|
12
| 오렌지 첫사랑
| 윤홍은[HEY], 이숲
| Nao Tanaka
| Nao Tanaka
|
13
|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 이숲, 윤하
| Kouhei Koyama
| Yoshiyuki Sahashi
|
14
| 혜성 (Inst.)
| -
| Nao Tanaka
| Nao Tanaka
|
15
| 첫눈에 (Inst.)
| 황찬희
| 양경주
| |
2.1. 혜성
[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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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에게 오리콘의 혜성이라는 별명을 안겨준 〈ほうき星〉의 한국어 번안 버전이다. 애니메이션 블리치 3기 엔딩곡으로 쓰여 일본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편이다.[2]
노래의 반주는 일본 싱글 버전이 아닌 일본 정규 1집 《Go! Younha》 믹스 버전을 썼다.[3] 한국에서도 히트를 쳐서 대중적으로 꽤 알려진 노래이다. 덕분에 행사나 콘서트에서사골번호〈비밀번호 486〉과 함께 자주 불린다.[4]
일본어 원본에 비해서 가사가 유치하다는 평가가 있지만 대부분의 한국 팬들이 일본어를 모르는 관계로 원본과 상관없이 굉장한 사랑을 받는다.
이 노래를 당시 블리치의 소이 폰을 맡았던 카와카미 토모코와 시호인 요루이치를 맡았던 유키노 사츠키가 같이 커버하기도 했다. #
키움 히어로즈의 내야수 김혜성이 등장음악으로 사용하고 있다.
노래의 반주는 일본 싱글 버전이 아닌 일본 정규 1집 《Go! Younha》 믹스 버전을 썼다.[3] 한국에서도 히트를 쳐서 대중적으로 꽤 알려진 노래이다. 덕분에 행사나 콘서트에서
일본어 원본에 비해서 가사가 유치하다는 평가가 있지만 대부분의 한국 팬들이 일본어를 모르는 관계로 원본과 상관없이 굉장한 사랑을 받는다.
이 노래를 당시 블리치의 소이 폰을 맡았던 카와카미 토모코와 시호인 요루이치를 맡았던 유키노 사츠키가 같이 커버하기도 했다. #
키움 히어로즈의 내야수 김혜성이 등장음악으로 사용하고 있다.
2.2. 좀 더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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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노래 〈もっとふたりで〉의 한국어 번안곡이다.
2.3. 첫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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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에서 유일하게 일본곡 번안이 아닌 곡이다. 장르도 앨범에 없는 정통 발라드.
그래서 그런지 앨범의 분위기와 완전 동떨어져 있다. 앨범의 다른 트랙들은 한국에서 접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있으나 이 노래는 한국적인 느낌이 강하다.
그래서 그런지 앨범의 분위기와 완전 동떨어져 있다. 앨범의 다른 트랙들은 한국에서 접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있으나 이 노래는 한국적인 느낌이 강하다.
2.4.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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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노래 〈タッチ〉의 한국어 번안곡으로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터치의 오프닝 곡을 리메이크한 것이다. 작사가는 초전자 바이오맨 오프닝 곡과 BoA의 〈VALENTI〉를 작곡한 재일 한국인 강진화이며 가사의 한국어 번안은 윤홍은이 하였다. 〈タッチ〉는 윤하의 일본 싱글 중에서 차트 성적이 가장 좋은 노래이다.
한국에서는 약간 매니악(?)한 노래인데 이 노래를 격렬하게 좋아하는 팬탓폭도들이 존재한다. 다만 윤하는 이 노래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 것 같다. 충남대 축제에서 오타쿠들만 알 수 있는 곡이라고 디스했다.(...)
2016년 소극장 라이브 《潤夏: 빛나는 여름》 셋리스트에 들어갔는데 굉장히 의외였다는 반응.아 이거 오늘 안한다고 했잖아 아 진짜 아아아아아아아아아
2018년 3월 《#RE 앵콜콘서트 - RescuE》 시작 전 윤하의 곡들이 BGM으로 깔렸는데, 이 곡은 전주가 시작되자마자 다음 트랙으로 넘어가버렸다.
한국에서는 약간 매니악(?)한 노래인데 이 노래를 격렬하게 좋아하는 팬
2016년 소극장 라이브 《潤夏: 빛나는 여름》 셋리스트에 들어갔는데 굉장히 의외였다는 반응.
2018년 3월 《#RE 앵콜콘서트 - RescuE》 시작 전 윤하의 곡들이 BGM으로 깔렸는데, 이 곡은 전주가 시작되자마자 다음 트랙으로 넘어가버렸다.
2.5. 한 우산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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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노래 〈相合傘〉의 한국어 번안곡으로, 일본의 아이아이가사 문화가 메인 테마이다.
곡의 퀄리티도 괜찮고 번안곡의 가사가 굉장히 예뻐서 많은 팬들이 좋아하는 노래이다. 특히 한국에서 잘 찾아볼 수 없는 악기 구성과 사운드, 곡의 흐름이 매력 포인트.
곡의 퀄리티도 괜찮고 번안곡의 가사가 굉장히 예뻐서 많은 팬들이 좋아하는 노래이다. 특히 한국에서 잘 찾아볼 수 없는 악기 구성과 사운드, 곡의 흐름이 매력 포인트.
2.6. 손을 잡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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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노래 〈手をつないで〉의 한국어 번안곡이다. 독특한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앨범의 수록곡 중에서 팬들의 선호도가 높은 노래 중 하나다.
이 앨범에 실린 노래들 중에서 오리지날 한국곡인 〈첫눈에〉, 〈If〉와 함께 일본 정규 1집 《Go! Younha》에 실리지 않은 노래이다.[5]
〈手をつないで〉는 《Go! Younha》에 실리지 않고 일본 싱글 6집으로 발매되었다.[6]
이 앨범에 실린 노래들 중에서 오리지날 한국곡인 〈첫눈에〉, 〈If〉와 함께 일본 정규 1집 《Go! Younha》에 실리지 않은 노래이다.[5]
〈手をつないで〉는 《Go! Younha》에 실리지 않고 일본 싱글 6집으로 발매되었다.[6]
2.7.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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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Pre-Debut Single 《ゆびきり》와 일본 싱글 3집 《もっとふたりで》의 B-Side곡 〈If〉의 한국어 번안곡이다.[7]
피아노와 통기타 위주의 단촐한 어쿠스틱 트랙이다.[8] 가사도 굉장히 수줍은 내용.윤하의 말로는 청순하게 불러야하는 노래라 카더라 일본 싱글에 수록된 버전보다 레코딩이 우수하다. 이는 Pre-Debut Single 《ゆびきり》이 윤하가 만 17세일때 발매된 싱글이기 때문에[9] 당시 노래 실력이 완전하지 않을 수밖에 없다. 그건 그렇다 치고 반주의 사운드 밸런스도 한국버전이 더 우수한 건 도대체...
피아노와 통기타 위주의 단촐한 어쿠스틱 트랙이다.[8] 가사도 굉장히 수줍은 내용.
2.8. 내일도 맑은 하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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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노래 〈あした、天氣になれ。〉의 한국어 번안곡이다.
2.9.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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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노래 〈ゆびきり〉의 한국어 번안곡이다. 사실 엄밀히 따지면 〈ゆびきり〉이 수록된 Pre-Debut Single은 한국어 버전으로 먼저 발매되었기 때문에 오히려 한국어 버전이 오리지널이라고 말할 수 있다.[10]
원곡이 실려있고 사실상 데뷔 앨범으로 취급하는 Pre-Debut Single 《ゆびきり》이 2004년 9월에 발매되었으니 윤하의 노래 중에서 가장 오래된 노래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윤하 본인도 이 곡을 자신이 있게 한 데뷔곡이라고 소개한다. 2020년 10월 15일 MBC M에서 방송된 '더 컬러'에서 라이브 영상이 공개되었으며, "지금의 윤하를 있게 한 데뷔곡"이라고 소개되었다.
노래는 어쿠스틱 위주의 트랙이다. 가사는 안타까운 짝사랑 내용.
원곡이 실려있고 사실상 데뷔 앨범으로 취급하는 Pre-Debut Single 《ゆびきり》이 2004년 9월에 발매되었으니 윤하의 노래 중에서 가장 오래된 노래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윤하 본인도 이 곡을 자신이 있게 한 데뷔곡이라고 소개한다. 2020년 10월 15일 MBC M에서 방송된 '더 컬러'에서 라이브 영상이 공개되었으며, "지금의 윤하를 있게 한 데뷔곡"이라고 소개되었다.
노래는 어쿠스틱 위주의 트랙이다. 가사는 안타까운 짝사랑 내용.
2.10. 해바라기
[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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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노래 〈向日葵〉의 한국어 번안곡이다.
2.11. 파란빛 레몬
[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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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노래 〈碧いレモン〉의 한국어 번안곡이다.
2.12. 오렌지 첫사랑
[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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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노래 〈オレンジの初戀〉의 한국어 번안곡이다.
2.13.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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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노래 〈思い出にできない〉(추억이 될 수는 없어)의 한국어 번안곡이다.
한국어로 번안되어 발매된 윤하의 일본 노래 중에서 팬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곡 중 하나이다. 다른 노래들과는 달리 한국어 버전의 가사가 더 낫다고 말하는 팬들도 있고 윤하 노래 인기투표에서 상위권을 자주 차지한다. 노래 자체는 굉장히 아름다운 발라드로, 6분이 넘는 긴 곡이다.
한국어로 번안되어 발매된 윤하의 일본 노래 중에서 팬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곡 중 하나이다. 다른 노래들과는 달리 한국어 버전의 가사가 더 낫다고 말하는 팬들도 있고 윤하 노래 인기투표에서 상위권을 자주 차지한다. 노래 자체는 굉장히 아름다운 발라드로, 6분이 넘는 긴 곡이다.
2.14. 혜성 (Inst.)
2.15. 첫눈에 (Inst.)
3. 여담
[1] 다만 몇몇 수록곡은 일본어 원본보다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2] 한국판 블리치에는 나오지 않았다.[3] 〈ほうき星〉의 경우 싱글로 발매된 음원와 정규 앨범에 실린 음원이 다르다.[4] 팬들은 이 두 노래를 묶어서 '혜팔육'이라고 부르기도 한다.[5] 반면에 《Go! Younha》에 실리고도 이 앨범에 실리지 않은 노래는 〈夢の続き〉, 〈願いはひとつ〉이다.[6] 발매 시기도 《Go! Younha》 이후이다. 일본 정규 2집에도 수록되지 않았다.[7] 일본 Pre-Debut Single 《ゆびきり》에 실린 버전은 한국어 버전이고 일본 싱글 3집 《もっとふたりで》에 실린 버전은 일본어 버전이다.[8] 일렉기타 트랙이 있기는 하다.[9] 레코딩은 더 오래전에 이루어졌을 가능성도 있다.[10] 여담으로 Pre-Debut Single 버전의 녹음상태가 영 좋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