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현실
2. 문화속
영화나 애니메이션, 소설, 게임등에서 매일 당하는 역할로 나오는 기계류들.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 초월자, 2족 로봇류 혹은 외계인 등에 의하여 별 쪽도 못쓰고 처참하게 파괴되는 기계들을 지칭한다.(자매품으로 지구방위대가 있다.)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현대 무기들을 박살낼 수 있는 장면이나 컷"을 보여줘야 진정한 힘의 "척도"다라는 공식이 생겼는지, 아파치가 박살나고 M1 전차가 주저앉는 모습이 힘의 기준이 되어버린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이것은 현실세계에 대한 반발감, 혹은 현실적 장면의 이입과 그러한 행위로 인한 장면에 대한 쾌감(...) 등으로 확대해석 되기도 한다.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 초월자, 2족 로봇류 혹은 외계인 등에 의하여 별 쪽도 못쓰고 처참하게 파괴되는 기계들을 지칭한다.(자매품으로 지구방위대가 있다.)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현대 무기들을 박살낼 수 있는 장면이나 컷"을 보여줘야 진정한 힘의 "척도"다라는 공식이 생겼는지, 아파치가 박살나고 M1 전차가 주저앉는 모습이 힘의 기준이 되어버린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이것은 현실세계에 대한 반발감, 혹은 현실적 장면의 이입과 그러한 행위로 인한 장면에 대한 쾌감(...) 등으로 확대해석 되기도 한다.
2.1. 예시(만화, 애니)
- 세키레이 : M1 전차도 모자라 구축함도 박살낸다.
- 신세기 에반게리온 : 첫장면부터 처참하게 박살나는 전차들. 제6사도와의 전투에서는 현대 해군력의 총아들이 종류별로 쏟아져나와 종류별로 침몰한다.(...)
-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 왠지 모르게 현대무기가 많이 출동하는데 중요한건 안 통한다. 제작진이 밀덕인 듯.
-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오버 테크놀러지로 무장한 먼치킨 안개의 함대에 의하여 현대 해군력이 간단히 학살당하고 인류는 재해권을 빼앗기고 바다에서 쫓겨난다. 애니판에선 1화 첫장면에 'UN군 최종결전함대'에 소속되어 있던 니미츠급 항공모함과 함재기,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들이 안개의 함대의 공격에 무력하게 털려나간다.
- Fate/Zero : 안습의 F15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