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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olutionary United Front 이하 RUF
서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에 있었던 집단으로 시에라리온 내전에서 정부군에 맞서 전쟁을 치뤘다.
1. 성립과 변질
시에라리온 인민당의 독재를 저지하기 위한 반독재운동[1]이 그 시작이였지만 이들도 각종 이권과 전쟁의 승패를 가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이익집단으로 변질되었고 투표를 막기 위해 평화롭게 살던 마을 주민들을 도륙하고 손발을 자른다거나 다이아몬드 광산을 점거하고 근처 마을 주민에게 노역을 부담한다거나 하는 막장 짓거리를 전개하기까지했다. 다이아몬드 광산 점거사건은 '테이킹 플라이트'라는 책에 나와있다.
2. 업적?
3. 여담
[1] 당시엔 전인민의회(All People's Congress, APC)라는 이름의 합법정당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