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도 수직으로 상,하강이 필요할 뿐 만이 아니라 조금의
활주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아무 땅에나
이륙,
착륙 할 수 없기에 헬리 포트가 생겨났다.
민간용의 헬리 포트는 법에 의하여 등급이 나뉘고 있으며, 등급에 따라
면적,
시설이 통제 되고 있다.
설치를 하고 싶다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기류나 설치될 땅의 강도 등을 고려해야지만 설치할 수 있다. 웬만한 대형 병원의 옥상에는 응급 환자 이송을 위해 이러한 헬리포트가 설치되어 있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