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2. [[보더랜드 2]]에서3. [[보더랜드 1.5|프리 시퀄]]에서4. 장소
4.1. 하이페리온 영웅 허브 (Hyperion Hub of Heroism)4.2. 잭의 사무실 (Jack's office)4.3. 연구 개발부 (Research and Development)4.4. 핼리오스의 혈관 (Veins of Helios)4.5. 월면 발사 시설 (Lunar Launching Station)4.6. 헬리오스의 눈 (Eye of Helios)4.7. 13과 2분의 1 갑판 (Deck 13 1/2)
5. [[Tales from the Borderlands]]에서1. 개요
2. 보더랜드 2에서
문샷을 통해 로더들을 공수하거나 궤도 폭격을 해 대며 본편 최종 보스인 워리어도 궤도 폭격으로 완전 파괴된다.
3. 프리 시퀄에서
4. 장소
프리 시퀄에서 방문 가능한 곳들만 작성.
4.1. 하이페리온 영웅 허브 (Hyperion Hub of Heroism)
4.2. 잭의 사무실 (Jack's office)
잭의 사무실. 본편 진행 중엔 하이페리온 창립자 3인의 사진이 있었으나 엔딩 후 핸섬 잭의 사진으로 교체돼 있다.
개인 책상엔 딸의 어린 시절 찍은 사진이 있는데 목시의 배신 이후엔 덮어놓는다.
개인 책상엔 딸의 어린 시절 찍은 사진이 있는데 목시의 배신 이후엔 덮어놓는다.
4.3. 연구 개발부 (Research and Development)
4.4. 핼리오스의 혈관 (Veins of Helios)
한참 공사 중인 구역이며 빠른 이동 스테이션이 없다.
꽤 넓은 곳이라서 점프 패드를 자주 타게 되며 플레이어는 이 곳을 통해 다음 구역으로 넘어가게 된다.
또한 이 지역의 사이드 퀘스트 보상 중 1개가 냉기 속성 기관단총 Frigia이며 진행에 따라 전설급 산소통 3DD1.E를 드랍하는 CL4P-R3K을 감금시키는 곳이기도 하다.
꽤 넓은 곳이라서 점프 패드를 자주 타게 되며 플레이어는 이 곳을 통해 다음 구역으로 넘어가게 된다.
또한 이 지역의 사이드 퀘스트 보상 중 1개가 냉기 속성 기관단총 Frigia이며 진행에 따라 전설급 산소통 3DD1.E를 드랍하는 CL4P-R3K을 감금시키는 곳이기도 하다.
4.5. 월면 발사 시설 (Lunar Launching Station)
4.6. 헬리오스의 눈 (Eye of Helios)
자페돈과 보스전을 치르고 헬리오스의 눈을 고치러 가게 된다.
4.7. 13과 2분의 1 갑판 (Deck 13 1/2)
5. Tales from the Borderlands에서
여기에서도 등장하며 당시 수석 책임자는 리스의 라이벌 휴고 바스케즈.
고르티스의 마지막 부품이 잭의 사무실에 위치해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바스케즈의 모습으로 헬리오스에 침입한 리스는 영웅 허브에서 손가락 총 배틀(...)을 하고 피오나는 잭의 사무실로 잠입한다. 사무실은 일종의 박물관이 되었는데 정작 사무실 부분은 경쟁자 차단 필드(...)가 처져있어 출입이 불가능하다.[10] 잭의 광신도들이 차단 필드를 통과하려다 분해된 후(...) 피오나는 사무실 잠입을 포기하고 소란을 일으켜 잭과 리스가 잡입을 할수있도록 도와준다. [11] 이후 AI 핸섬 잭을 막으려던 리스에 의해 전력이 꾾어지고 판도라의 중력애 이끌려 추락하게 된다.
[1] 과거 달사 소속 사병 부대였으나 달사가 이들을 버리고 떠났다.[2] 이 때 잭이 스스로 남아서 발사 장치를 가동시켰다.[3] 로봇 공학자 로렌스 드 퀴트, 부호 맥심 터너, 전역 군인 알마 하렌[4] 2편의 엘리와 성우가 같다.[5] 퀘스트 이름은 "말도 안 되는 수술".[6] 나카야마 교수가 만들었다.[7] 그 중 1명은 파워 슈트 초보 운전자(...)다.[8] 정확히는 컨테이너를 발사 장치로 옮기는 동안 보호하기다. 첫 대상은 홀로그램 피자에 낚인 로스트 리전 병사이며 문샷 투하시 충격으로 사망. 두 번째 대상은 로더들이며 무사히 도착.[9] 12번 갑판에 스폰되므로 파이프를 타고 올라가야한다[10] 2편에서 엔젤의 중앙 통제실에 있는 벙커를 지키는데 사용됐다. 접근권한이 없는 물체는 원자단위로 분해시켜 버린다[11] 소런중 하나로 벗 스탈리온을 쏠수 있는데 알고보니 진짜 말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