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이치현 안조시에 있는
나고야 철도 니시오선의 역이다. 4량 편성 대응의 단선식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으로, 역 집중관리시스템을 도입한 무인역이다. 자동발권기가 설치되어 있다.
2013년 기준 일평균 이용객은 1,016명으로, 니시오-가마고리선 23역 중 13위이다.
역 주변은 평범한 마을이다. 역 바로 옆에
도카이도 신칸센의 선로가 지난다. 그래서 신칸센 건설 당시에 신칸센역 후보가 되기도 했지만 부지 확보에 난항을 겪어, 지금의
미카와안조역 자리가 정차역으로 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