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누스 신과 가이아 여신사이에서 태어난 그리스 신화의 거인.
이름은 '100의 손을 가진 자'라는 의미다.
신들과 티탄족의 전쟁 때 제우스 신이 저승에서 데려왔으며, 승리에 공헌했다고 한다.
- 악마전서 설명
1. 개요
2. 페르소나 5
내성
| ||||
내성
| ||||
약점
| 무효
| |||
이름
| 습득 LV
| 코스트
| 효과
|
전광석화
| (초기)
| HP 17%
| 적 전체에게 물리 속성 소 대미지 3 ~ 4회
|
치유 촉진 중
| (초기)
| -
| 전투 중, 턴이 돌아올 때 마다 체력 4% 회복
|
타루카쟈
| (초기)
| SP 8
| 3턴간 아군 하나의 공격력 상승
|
이 악물기
| 43
| -
| HP가 0이 되었을 때, 한번만 HP 1로 부활
|
침체된 한숨
| 45
| SP 8
| 적 1체를 상태이상에 걸리기 쉽게 만든다
|
하이볼티지
| 46
| -
| 찬스 엔카운트 시 크리티컬 확률이 상승
|
차지
| 48
| SP 15
| 자신의 물리 공격력이 1회에 한해 2배 이상이 된다
|
- 입수방법 : 토트(황제) X 샌드맨(마법사)
토트(황제) X 코론존(마법사)
릴림(악마) X 유니콘(법황)
피샤차(사신) X 미트라(절제)
나는 헤카톤케일이다.
전란에 승리한 이 100개의 손도 이제부터 자네가 가진 가면일세!
우라노스 신과 가이아 여신 사이에서 태어난 그리스 신화의 거인. 이름은 '백 개의 손을 지닌 자'를 뜻한다. 신들과 티탄 족의 전쟁 때 제우스 신이 죽은 자의 세계에서 끌어내어 주었고, 이에 협력하여 승리에 기여했다.
힘 코옵 랭크 8로의 랭크 상승에 마하스쿤다를 소지한 헤카톤케일을 요구한다. 마하스쿤다는 토트 및 릴림이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