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헤나투 올레가리우 지 아우메이다
(Renato Olegário de Almeida) |
K리그 등록명
| 헤나토
|
국적
| |
출생
| 1976년 6월 15일
|
신장
| 172cm
|
포지션
| 미드필더
|
1. 개요
2. 부산에서의 경력
2001년 초, 부산은 노쇠화와 잦은 부상으로 기량이 떨어진 제바드 투르코비치의 부진을 매꾸기 위해 헤나토를 영입했다. 하지만 하리, 라디보예 마니치, 조란 우르모프 등 부산의 다른 용병들이 상대팀 골문을 초토화 시키고 있을동안 헤나토는 투르코비치와 함께 벤치를 달굴뿐 경기장에서 모습을 보기가 어려웠다. 김호곤 감독의 구상에서 완전히 제외된 헤나토는 결국 아디다스컵에서 한경기도 출전하지 못 하고 정규리그 시작되기 전에 방출되었다. 곧이어 투르코비치도 성남 일화로 내쫓기듯이 이적했다.
아디다스컵 2001 부산 아이콘스(준우승) 득점 랭킹
마니치: 11경기 5골 5도움
우성용: 11경기 5골
우르모브: 10경기 3골 1도움
윤희준: 11경기 2골
전우근: 11경기 2골
하리: 11경기 1도움
뚜레: 1경기
헤나토: 0경기
아디다스컵 2001 부산 아이콘스(준우승) 득점 랭킹
마니치: 11경기 5골 5도움
우성용: 11경기 5골
우르모브: 10경기 3골 1도움
윤희준: 11경기 2골
전우근: 11경기 2골
하리: 11경기 1도움
뚜레: 1경기
헤나토: 0경기
3. 평가
세리 A에서 데려온 선수이지만 한국 적응에 실패하였고 이기부-하리-김재영 라인에 완벽히 밀려 단 한경기에도 출전하지 못 했다. 하지만 부산은 헤나토, 뚜레를 제외하고도 아디다스컵 준우승을 차지했다. 토템 역할을 확실히 한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