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전직 농구선수 | |
이름
| 허중(許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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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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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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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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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사이즈
| 180cm, 7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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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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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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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소속팀
| 파일:attachment/kcclogo.png 전주 KCC 이지스 (2001~2003, 2005~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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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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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의 前 농구선수. 고등학교 시절에는 가드 1순위를 다투었던 전도유망주였으나 프로로 들어온 이후에는 많은 기회를 잡지 못하고 소리없이 사라진 비운의 선수였다.
2. 프로 이전
3. 프로 이후
파일:전주 KCC 이지스의 신인 허중.jpg
파일:허중의 자유투.jpg
4년간의 대학 생활을 마치고, 2001 KBL 드래프트에서 10순위로 대전 현대에 뽑혔지만 연고지와 팀명 변경으로 인해 전주 KCC 이지스의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이상민과 추승균등에게 출전자리를 빼앗기며 2년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채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 제대 후 허재 감독이 취임한 2005-2006시즌에 복귀했어도 1경기만 나왔을 뿐 이후부터 모든 경기를 벤치에서 지켜보기만 하면서 시즌 종료 후 쓸쓸히 선수생활을 마쳤다.
파일:허중의 자유투.jpg
4년간의 대학 생활을 마치고, 2001 KBL 드래프트에서 10순위로 대전 현대에 뽑혔지만 연고지와 팀명 변경으로 인해 전주 KCC 이지스의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이상민과 추승균등에게 출전자리를 빼앗기며 2년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채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 제대 후 허재 감독이 취임한 2005-2006시즌에 복귀했어도 1경기만 나왔을 뿐 이후부터 모든 경기를 벤치에서 지켜보기만 하면서 시즌 종료 후 쓸쓸히 선수생활을 마쳤다.
4. 관련 문서
[1] 드래프트 당시만 해도 대전 현대였지만 얼마 안 가 KCC로 모기업과 연고지가 바뀌면서 전주 KCC 이지스 유니폼을 입었다.[2] 드래프트 당시만 해도 대전 현대였지만 얼마 안 가 KCC로 모기업과 연고지가 바뀌면서 전주 KCC 이지스 유니폼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