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준의 변호사. 초반에는 그저 이로준이 조사를 받을 때나 출연하는 변호인 정도에나 불과하였지만, 이후로는 이 드라마의 최종보스이로준의 탈옥을 돕는 등 온갖 악행들을 일삼는다. 이후 강력 1팀에게 체포되어 이로준의 행방을 캐물었지만, 예상대로 묵비권을 행사한다. 당연히 그 이후엔 감방행.
[1] 해당 배우는 영화 강남 1970에서 '춘호' 역을 맡은 배우이다.[2]바로 전작의 김민영과 비슷한 케이스라고 볼 수가 있다. 다만, 김민영은 막판에 배신하였다. 물론 얼마 못 가 배신의 대가로 강태유의 손에 의해 죽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