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대구광역시의 원도심이다. 1900~1960년대만 해도 중앙로, 반월당일대가 지금처럼 개발되기 전이라 대구의 원도심은 대구역을 끼고있어 교통, 물자와 인력 교류가 활발한 향촌동과 남산동 일대였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대구역 주변인 포정동, 교동, 향촌동은 그야말로 리즈시절. 하지만 대구 2호선이 건설되고 도심이 지금의 반월당 일대로 남하함에 따라 위의 3개동은 쇠퇴하였다. 하지만 최근 들어 그당시 리즈시절이었던 향촌동의 이미지를 담은 향촌문화관이 개관하여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잡음에 따라 서서히 활기를 띄고 있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