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핼리[2] 베일리(Halle Bai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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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핼리 린 베일리(Halle Lynn Bai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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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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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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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부모님, 언니 클로이 베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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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5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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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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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 2006년 영화 <라스트 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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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그룹 | chloe x ha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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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 |
1. 소개
2. 출연
2.1. 영화[5]
2.2. 드라마
연도
| 제목
| 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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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Tyler Perry's House of Payne
| 티파니[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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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 오스틴 & 앨리
| 핼리 베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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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
| Grown-ish
| 스카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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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할리, 핼리, 헤일리 등 다양한 발음으로 불리는 것 같지만 뉴스를 들어보면 앵커가 '핼리'와 '헤일리'의 중간 정도로 발음하는 것 같다. #[2] 할리, 핼리, 헤일리 등 다양한 발음으로 불리는 것 같지만 뉴스를 들어보면 앵커가 '핼리'와 '헤일리'의 중간 정도로 발음하는 것 같다. #[3] 서양권 실사영화에서 원작에선 진저(붉은머리 백인, 아일랜드의 스테레오타입으로 여겨짐) 외형의 캐릭터들만 흑인으로 교체시키는 것을 말함. 진저의 경우 백인 내에서도 유구한 세월동안 차별을 당해왔는데 동양권에선 잘 알려지지 않다가 핼리 베일리의 에리얼 캐스팅 사태로 인해 알려졌고, 서양권에서도 이 건이 원작에서 진저였던 캐릭터들을 실사화할 시의 진저 지우기 의혹을 수면 위로 부상시키는 계기가 된듯.[4] 흑인화 외에도 그냥 외모에 대한 평도 별로 좋지 않다. 흑인을 쓰더라도 더 미형인 배우를 쓰라는 평도 많이 보이는 상황(...). 원작 에리얼 자체도 설정 상 미녀인데 핼리 베일리의 외모와는 너무 매치가 안 된다는 게 그 이유. 게다가 다른 디즈니 프린세스들 대다수는 원본의 외모에 가까운 배우를 캐스팅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가장 최근에 개봉한 알라딘의 자스민 배우만 해도 그래서 더욱 (안 좋은 의미로) 대조된다는 반응도 있다.[5] 성인이 되기 전에는 언니와 함께 출연하였다.[6] 단독 출연[7] 단독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