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호빵맨의 등장인물이다. 원판의 이름은 공포(horror)를 뜻하는 호러맨 (ホラーマン)
아이들 입장에는 호러라는 단어가 낯설기 때문에 해골맨으로 로컬라이징한 것 같다.
짤랑이와 같이 있게 해주는 대신 설거지나 빨래, 청소와 같은 집안일하라는 조건을 받고 세균성의 가정부로 삼고 있다. 세균맨은 이를 원치 않았으나 짤랑이의 억지로 계속 있게 됐다. 그로 인해 우선은
세균맨측의 인물. 극장판에선 셋이서 꼭 나온다. 필살기는 옷에 붙어있는 뼈를 던지는 뼈다귀부메랑(호네부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