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일본의 성씨
2. 이 이름을 가진 사람들
2.1. 실존 인물
- 핫토리 킨타로: SEIKO의 창업자
- 핫토리 타카유키: 일본의 작곡가
- 핫토리 미츠루: 일본의 만화가
- 핫토리 요시히로 - 1992년 미국에 교환학생으로 갔다가 총기 사고로 사망한 17세 일본인. 할로윈 파티에 초대받아 가던 중 다른 집을 파티 장소로 착각하여 들어갔다가, 도둑이 들어온 것으로 오인한 집 주인 로드니 피어스(Rodney Peairs)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피해자가 '꼼짝마(Freeze)'라는 영어를 못 알아듣고 총으로 위협하는 집주인에게 다가가다 총에 맞은 것이다. 로드니 피어스는 형사재판 결과 정당방위를 인정받아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민사재판에서는 피어스 부부가 사건 당일 술에 취해 있었고 증언을 번복하는등 정당방위가 아니라 살의를 가지고 사살했다는 결론과 함께 핫토리의 부모에게 65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이 사건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과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