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표진 韓杓鎭 | Han Pyo-Jin | |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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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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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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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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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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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극중 행적
대통령비서실장인데, 무슨 억하심정인지 장봉환을 미워해서 봉환이 때문에 뒷전으로 밀려난 요리사 부승민과 작당모의하여 '낚싯바늘 사건'을 터뜨린다. 장봉환이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하여 개고생하게 만든 원흉.
7회에서 병원에 무의식 상태로 누워 있던 장봉환의 산소호흡기를 떼어 버린다. 그 바람에 장봉환은 심발작을 일으켰고 의료진의 심폐소생술까지 받게 된다.
7회에서 병원에 무의식 상태로 누워 있던 장봉환의 산소호흡기를 떼어 버린다. 그 바람에 장봉환은 심발작을 일으켰고 의료진의 심폐소생술까지 받게 된다.
11회에서는 현대 한 실장의 얼굴과 매우 비슷한 용모로 등장하는데 철종의 연회를 방해하려는 목적으로 수라간에 침입해 장독 안에 무언가를 넣고 장독 뚜껑을 닫다가 김소용에게 발각된다. 발각되고서 시조를 읊는데 하필이면 그 시조 가사가 "청산리 벽계수야". 김소용이 얼굴을 유심히 보다가 한 실장과 얼굴이 같다는 점을 알아채고는 황급히 쫓아가려고 하지만 도망가 버린다. 12화에서 밝혀진 바로는 돈주고 산 가짜 족보로 양반이 된 사람이라고.
김소용: 너! 내 환관이 돼라.
한심옹: ...헐! (자신을 붙들고 가는 내시들에게) 어... 가만 있어 봐, 내시! 잠깐만, 잠깐만 내시! 가만 있어 봐. 놔 봐, 놔 봐. 내시!
김소용: (손짓을 하며 멈춰 세운다.)
한심옹: 마마~ 통촉하십쇼. 성은이 망극하십니다. 아 근데 저한테 진짜 왜 이러세요 정말?
김소용: 첫째, 가짜 족보를 사서 양반 행세를 한 죄. 아니다, 이건 네 탓이 아니지. 양반 쌍놈을 차별하는 사회구조를 탓해야지.
한심옹: 맞십니다! 예!
김소용: 다시 첫째, 수랏간 물독에 독초를 타서 임금님의 연회를 망친 죄. 둘째, 후손을 잘못 둔 죄.
한심옹: 후손? 그... 조상님을 잘못 말씀하신 게 아인지?
김소용: 아니, 확실해. 넌 후손을 잘못 뒀어. (가라는 손짓)
한심옹: 아 후손... 아, 아잇... 마마! 마마! 나 지금 내시되면 후손을 못 봅니다. 내시되면 후손을 못 본다니까? 마마! 마마!!!
- 15회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