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출생 : 동프러시아 Schönwalde
출격횟수 : 284회
격추수 : 117기
소속 : JG 52
최종 계급 : 소위
사망 : 폴란드 크라코프
한스-요아힘 비르크너는 1943년 11월 1일에 소련 공군의 P-39를 처음 격추한 이래 1944년 7월까지 98기의 적기를 격추하며 당시 그가 소속된 비행중대의 지휘관이자 수퍼 에이스였던 에리히 하르트만의 총애를 받았던 조종사였다. 그러나 1944년 12월 14일에 자신의 탑승기 Bf 109G-14(W.Nr. 510 531)를 몰고 크라코프 비행장에서 이륙하다가 저고도에서 갑자기 엔진이 꺼지며 실속해 지면에 충돌해 사망하고 말았다.
비르크너는 순직할 때까지 IL-2 슈톨모빅 15대를 포함해 117대의 적기를 격추했으며, 그마저도 121회의 교전만으로 이루어낸 전과였다. 이는 당시 절정의 격추 솜씨를 보이고 있던 에리히 하르트만의 격추율을 능가하는 수준이었다.
출격횟수 : 284회
격추수 : 117기
소속 : JG 52
최종 계급 : 소위
사망 : 폴란드 크라코프
한스-요아힘 비르크너는 1943년 11월 1일에 소련 공군의 P-39를 처음 격추한 이래 1944년 7월까지 98기의 적기를 격추하며 당시 그가 소속된 비행중대의 지휘관이자 수퍼 에이스였던 에리히 하르트만의 총애를 받았던 조종사였다. 그러나 1944년 12월 14일에 자신의 탑승기 Bf 109G-14(W.Nr. 510 531)를 몰고 크라코프 비행장에서 이륙하다가 저고도에서 갑자기 엔진이 꺼지며 실속해 지면에 충돌해 사망하고 말았다.
비르크너는 순직할 때까지 IL-2 슈톨모빅 15대를 포함해 117대의 적기를 격추했으며, 그마저도 121회의 교전만으로 이루어낸 전과였다. 이는 당시 절정의 격추 솜씨를 보이고 있던 에리히 하르트만의 격추율을 능가하는 수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