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야구선수
2. 파리의 연인 등장 캐릭터
저 남자가 내 사람이다! 저 남자가 내 애인이다!! 왜 말을 못하냐고!!!
애기야 가자
SBS의 인기 드라마였던 파리의 연인에 나온 엄친아 캐릭터. 박신양이 연기했으며,일본어 더빙 성우는 토치 히로키. 1번 항목의 한기주 덕분에 2008 베이징 올림픽/야구 때 디시인사이드 박신양 갤러리가 털렸다고 전해진다.
"자고 갈래?", "애기야, 가자.", "원래 이렇게 잘 속아? 아니면 내가 하는 얘긴 뭐든지 다 믿는 건가?", "당신 참 나쁜 여자네. 비싼 옷에 비싼 구두에 비싼 목걸이 했으면 말도 행동도 비싸게 할 줄 알아야지.", "너란 여자, 내가 연애하고 싶고 내가 좋아한다고.", "어어, 거기거기 핑크. 거긴 좀 앉지?", "너 나하고 그냥 살자.", "저 남자가 내 사람이다! 저 남자가 내 애인이다!! 왜 말을 못하냐고!!!"와 같은 여심을 훔치는 대사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는 점이 포인트.
"자고 갈래?", "애기야, 가자.", "원래 이렇게 잘 속아? 아니면 내가 하는 얘긴 뭐든지 다 믿는 건가?", "당신 참 나쁜 여자네. 비싼 옷에 비싼 구두에 비싼 목걸이 했으면 말도 행동도 비싸게 할 줄 알아야지.", "너란 여자, 내가 연애하고 싶고 내가 좋아한다고.", "어어, 거기거기 핑크. 거긴 좀 앉지?", "너 나하고 그냥 살자.", "저 남자가 내 사람이다! 저 남자가 내 애인이다!! 왜 말을 못하냐고!!!"와 같은 여심을 훔치는 대사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는 점이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