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21세기
3. 경제 교류
마셜 제도는 대한민국의 수출액을 나라별로 나눴을 때, 1%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나라 중 가장 작은 나라다. 2017년 기준으로 68억 7천만 달러를 수출했고, 이는 전체 수출액의 1.2%로 17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러시아와 비슷한 수준이고 프랑스, 브리질보다도 많다.
이렇게 수출이 많은 이유로는 국내외 다수의 해운 회사들이 선적지를 마셜 제도로 등록하기 때문이다.[1] 선박을 제외한 실질적인 수출 규모는 연간 천만 달러에도 미치지 않는다. 수입액은 2762만 달러(0.006%).
2016년에는 마셜 제도는 대한민국에서 77억 3천만 달러(50.19%)를 수입했고, 1억 2600만 달러(24.95%)를 수출했으며, 대한민국은 마셜 제도의 국가별 수출액 2위, 수입액 1위를 담당한다. 그리고 그 해 마셜 제도의 무역적자액(148억 8950만 달러)의 51.05%를 대한민국과의 교역에서 발생한 적자가 차지했다.
이렇게 수출이 많은 이유로는 국내외 다수의 해운 회사들이 선적지를 마셜 제도로 등록하기 때문이다.[1] 선박을 제외한 실질적인 수출 규모는 연간 천만 달러에도 미치지 않는다. 수입액은 2762만 달러(0.006%).
2016년에는 마셜 제도는 대한민국에서 77억 3천만 달러(50.19%)를 수입했고, 1억 2600만 달러(24.95%)를 수출했으며, 대한민국은 마셜 제도의 국가별 수출액 2위, 수입액 1위를 담당한다. 그리고 그 해 마셜 제도의 무역적자액(148억 8950만 달러)의 51.05%를 대한민국과의 교역에서 발생한 적자가 차지했다.
4. 상호 왕래
5. 대사관
대한민국은 주 피지 대한민국 대사관이 마셜 제도를 겸임한다.
마셜 제도는 원래 주일 마셜 제도 대사관이 대한민국을 겸임하였으나, 2015년 후반기에 주한 마셜 제도 대사관을 정식으로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마셜 제도는 원래 주일 마셜 제도 대사관이 대한민국을 겸임하였으나, 2015년 후반기에 주한 마셜 제도 대사관을 정식으로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