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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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 한국철강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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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명칭
| Korea Iron & Steel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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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 2008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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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 열간 압연 및 압출 제품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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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규모
| 중견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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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여부
| 상장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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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시장
| 유가증권시장 (2008년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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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코드
| 1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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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 문종인, 이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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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공단로103번길 12 (신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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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
| 460억 5천만원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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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 7,191억 2천만원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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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 122억 1천만원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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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
| 190억 8천만원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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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수
| 478명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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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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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1957년 신영술 창업주가 경남 마산에서 창업했다. 1965년 부천공장을 세운 뒤 제강 및 강판 생산을 개시하고 1967년 제1압연공장을 개설했다. 그러나 경영상 부실로 1969년 한국산업은행 관리로 넘어갔다가 1972년 동국제강으로 인수됐고, 1977년 서울사무소를 설치하고 철탑 생산도 개시했다. 1986년 동국중기공업을 합병한 뒤 1987년 창원 도금공장, 1988년 창원 산소공장을 각각 세우고 1989년 한국증권거래소에 주식상장했다.
2001년 동국제강그룹에서 계열분리된 후 이듬해 환영철강공업을 인수한 뒤, 2003년 마산공장을 닫고 2005년 영흥철강까지 인수했다. 2008년에 기존 법인이 'KISCO홀딩스'로 출범하자 인적분할했다. 같은 해 충북 증평군에 태양전지 1차공장을 세워 태양전지 사업까지 진출했지만, 2012년에 그 사업을 철수했다. 2020년에 단조사업부문까지 가동 중단했다.
2001년 동국제강그룹에서 계열분리된 후 이듬해 환영철강공업을 인수한 뒤, 2003년 마산공장을 닫고 2005년 영흥철강까지 인수했다. 2008년에 기존 법인이 'KISCO홀딩스'로 출범하자 인적분할했다. 같은 해 충북 증평군에 태양전지 1차공장을 세워 태양전지 사업까지 진출했지만, 2012년에 그 사업을 철수했다. 2020년에 단조사업부문까지 가동 중단했다.
3. 역대 임원
3.1. 구 법인
- 회장
- 장상태 (1982~1999)
- 대표이사 회장
- 신영술 (1971~1972)
- 장상돈 (2000~2008)
- 대표이사 부회장
- 김만열 (2005~2008)
- 대표이사 사장
- 신영술 (1957~1971)
- 서국길 (1971~1972)
- 장경호 (1972~1974)
- 우봉영 (1974~1982)
- 장상돈 (1982~2000)
- 김만열 (2000~2005)
- 대표이사 부사장
- 김만열 (1998~2000)
- 대표이사 전무
- 김만열 (1991~1998)
- 장세홍 (2007~2008)
3.2. 신 법인
- 회장
- 장상돈 (2013~2017)
- 대표이사 회장
- 장상돈 (2008~2013)
- 대표이사 부회장
- 김만열 (2008~2013)
- 대표이사 사장
- 장세홍 (2012~2018)
- 조완제 (2014~2018)
- 대표이사 부사장
- 문종인 (2018~ )
- 대표이사 전무
- 장세홍 (2008~2012)
- 이수하 (2018~ )
- 대표이사 상무
- 정철기 (2014)
- 사장
- 장세홍 (2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