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및 주의사항
- 한국의 전통 요괴들만 정리할 것.
- 원전이 있거나 신화, 전설 등 구전으로 전해지는 요괴들만 작성 할 것.
- 현대에 창작된 요괴는 작성 금지. 단, 고전소설이나 야담집 같이 창작이지만 기록이 명확하게 전해지는 요괴는 작성 가능.
1.1. 도깨비
1.2. 인간 / 변신형
- 귀마왕: 삼한습유에 나오는 마왕으로 6척의 키에 세 개의 뿔이 있으며 사람에게 해가되는 모든 것의 근원이라 한다.
- 금갑귀: 유득공의 경도잡지에 기록된 요괴.
- 신지께: 거문도의 전설에 등장하는 인어. 가끔 배가 출항하려 할 때 소리를 지르거나 방해를 하는데 이를 무시하고 출항하면 곧바로 풍랑을 만난다고 한다.
- 제생요마: 삿갓과 도롱이를 쓰고, 다리가 하나 뿐인 인간형 요괴. 주로 어두운 밤에 두 눈을 번뜩이며 한 다리로 껑충껑충 뛰어 다닌다. 뛰는 힘이 좋으며 특정 체질의 사람을 시름시름 앓게 한다고 한다. 서울 종묘 근처에서 이유란 자가 목격하였다는 기록이 '학산학언'이라는 책에 기록되어있다. 일본요괴 카라카사(우산요괴)와 매우 흡사힌데,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독각귀의 바리에이션이다.
- 도피사의: 도롱이옷을 거꾸로 입은 사람 모습의 괴물. 둘 씩 몰려 다니며, 사람에게 들러붙어 체온을 높여 죽인다.
- 소인: 고구려국에서 살던 키가 3척정도 되는 요괴로 담비굴에서 담비와 같이 살아가며 칼을 좋아하여 칼을 담비굴 앞에 두면 초피를 가져다주는 거래를 하였다고 함.
1.3. 동물형
- 상사뱀: 사람이 타인에 대해 강한 사랑과 집착으로 변한 뱀을 말한다. 상사뱀에 대한 전설은 한국의 많은 지역과 중국에 존재하지만 가장 유명한 것은 춘천의 청평사란 절에 전설로 내려오는 상사뱀이다.
1.3.1. 여우
1.3.2. 호랑이
1.4. 비생물형
- 무고경주: 실체가 없는 존재. 삼국사기에 백제 때 부여의 시장에서 나타나 시장 사람들을 모두 패닉상태에 빠트렸다는 기록이 있다.
- 백화륜: <용천담적기>에 기록된 정체 불명의 괴현상. UFO로 보는 견해도 있다.
1.5. 거대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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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산야차: 신립이 늙은 여진인에게서 들은 대형 거인 요괴. 백두산에 살며 수 십척의 크기에 온 몸이 털이 나있고 등에는 요괴의 아이를 업고있다. 달아나는 사슴을 한 걸음에 잡아 찢어 죽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