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창립과 창립정신
2. 주요 활동
3. 현황
4. 기타
서품식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주교좌성당인 명동성당에서 치뤄지며, 주로 서울대교구의 주교들이 주례를 맡는다. 한국외방선교회 소속으로 서품받는 신부들은 행정상 서울대교구에 소속되어 있으니 당연한 셈. 때문에 예전에는 신학생들이 혜화동 가톨릭대학교/성신교정에서 수학했던 시기도 있었다. 현재는 지리적으로 가까운 수원가톨릭대학교에서 수학한다.
한국외방선교회 소속 대학원생들과 부제들은 수도회 산하 기숙사에서[3] 1인 1실을 쓴다. 좀 오래된 건물이라 낡은 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나름 있을 건 다 있다. 3학년 때부터 수단을 착용하며, 매주 한 번씩 단체 노동의 시간을 갖는 것도 특징.
무슨 사유인지는 모르지만, 한동안 네이버 지도에 한국외방선교회 본부가[4] 개신교(…)기관으로 등록되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천주교 기관으로 올바르게 정정된 상태.
멕시코 캄페체 교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강 신부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유명한 이야기인 일명 '싸이족 신부님'의 실제 모델이기도 하다. 가톨릭뉴스에서 이를 소재로 직접 인터뷰하기도 했다.
한국외방선교회 소속 대학원생들과 부제들은 수도회 산하 기숙사에서[3] 1인 1실을 쓴다. 좀 오래된 건물이라 낡은 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나름 있을 건 다 있다. 3학년 때부터 수단을 착용하며, 매주 한 번씩 단체 노동의 시간을 갖는 것도 특징.
무슨 사유인지는 모르지만, 한동안 네이버 지도에 한국외방선교회 본부가[4] 개신교(…)기관으로 등록되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천주교 기관으로 올바르게 정정된 상태.
멕시코 캄페체 교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강 신부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유명한 이야기인 일명 '싸이족 신부님'의 실제 모델이기도 하다. 가톨릭뉴스에서 이를 소재로 직접 인터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