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샤프 제조업체. 경북 영천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이름도 한국
샤프지만 정작 유명하고 대표적으로 제조하는 건 샤프심. 스피릿 샤프심이 대표적이다. 자체브랜드 납품보다는
PB상품 하청이 더 주력인 회사로,
2018년경까지
세븐일레븐에서
opm-604 샤프를 볼 수 있었고,
다이소에서도 스피릿으로 추정되는 샤프심이 판매되고 있다. 품질은
모나미,
동아연필 등 메이저 업체보다는 못하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충분히 괜찮은 수준.
샤프전자와는 상관없다
망했다 공장부지는 경매중...
한국 샤프의 최장수 브랜드로, 길이는 60mm, 0.5/0.7/0.9 mm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