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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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 주식회사 한국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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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명칭
| HankookResearch co.,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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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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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 시장조사, 여론조사, 학술조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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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여부
| 비상장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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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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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여론조사 회사 중에서 가장 큰 축에 속한다. 꽤 이름이 알려진 한국갤럽보다도 훨씬 더 큰 기업이다. 그야말로 여론조사계의 대기업. 임직원 수는 255명으로 중소기업 레벨이지만(300명 이상 고용해야 중소기업에서 제외), 매출액은 2020년 기준 약 580억 원 수준으로 굉장히 큰 회사이다.[1] 대한민국 여론조사 및 시장조사 업계에서 매출규모 기준으로 한국리서치와 비교가 될 만한 회사는 칸타코리아(舊 TNS)나, 닐슨컴퍼니코리아[2] 정도 뿐이다. 칸타코리아나 한국리서치나 모두 시장조사가 주력이고, 정치 여론조사는 부 정도로 보면 된다. 특히 KBS의 여론조사셔틀
시사나 선거 관련 여론조사는 주로 KBS 한국방송공사나 한국일보의 여론조사 의뢰를 받아서 한다. 과거에는 자체 정례조사를 수행하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2주에 한 번씩 자체적으로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관련 정례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다만 일반적인 여론조사처럼 RDD 방식의 전화면접이나 ARS 조사가 아닌, 자체 보유 사용자 샘플을 활용한 휴대폰 앱 조사 방식으로 실시하고 있다.그리고 푼돈을 준다[3] 중앙선관위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 여론조사 결과를 등록하거나 하지는 않고, 별도 홈페이지에 결과를 공개한다.
시사나 선거 관련 여론조사는 주로 KBS 한국방송공사나 한국일보의 여론조사 의뢰를 받아서 한다. 과거에는 자체 정례조사를 수행하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2주에 한 번씩 자체적으로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관련 정례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다만 일반적인 여론조사처럼 RDD 방식의 전화면접이나 ARS 조사가 아닌, 자체 보유 사용자 샘플을 활용한 휴대폰 앱 조사 방식으로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