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영재교육 진흥법
제11조의3(영재학교의 학사운영) ① 영재학교는 학생의 진급 또는 졸업과 관련하여 학칙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학년제 외의 제도를 실시할 수 있다. |
2. 대학에서
대부분 학점에 의해서 수업을 운영하는 대학에서도 일부 학과는 학점제가 아니라 학년제로 수업을 운영하기도 한다. 의과대학이 대표적이다. 이 경우 과목선택 없이 시간표가 고정되지만 학점평가는 동일하다.
의대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이들 학교는 커리큘럼이 매우 빡빡해서 학점제를 써봤자 학생들이 어차피 시간표를 자기 입맛대로 짜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현실 때문에 존재하는 한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학점제로 운영하는 학과라면 한 과목에서 낙제가 발생했을 때는 그 과목만 다시 들으면 되지만, 학년제로 운영하는 학과에서는 과목 재수강을 시켜 버리면 자신이 원래 다니는 학년의 시간표와, 그 아래 학년에 있는 재수강 과목의 시간표가 서로 맞지 않는 문제가 있다. 이 때문에 학년제로 운영하는 학과에서는 낙제 과목이 발생할 때는 그 과목만 다시 듣는 것이 아니라 아예 학년 자체를 다시 듣게 해 버린다.[2]
아래는 한국 대학에서 학년제로 운영하는 학과의 목록이다.(가나다 순)
의대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이들 학교는 커리큘럼이 매우 빡빡해서 학점제를 써봤자 학생들이 어차피 시간표를 자기 입맛대로 짜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현실 때문에 존재하는 한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학점제로 운영하는 학과라면 한 과목에서 낙제가 발생했을 때는 그 과목만 다시 들으면 되지만, 학년제로 운영하는 학과에서는 과목 재수강을 시켜 버리면 자신이 원래 다니는 학년의 시간표와, 그 아래 학년에 있는 재수강 과목의 시간표가 서로 맞지 않는 문제가 있다. 이 때문에 학년제로 운영하는 학과에서는 낙제 과목이 발생할 때는 그 과목만 다시 듣는 것이 아니라 아예 학년 자체를 다시 듣게 해 버린다.[2]
아래는 한국 대학에서 학년제로 운영하는 학과의 목록이다.(가나다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