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자동짤방. 원작 도서의 7권 삽입 일러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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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개설
2016년 1월 21일에 개설되었으나 아무런 홍보도 없이 오랜 기간 동안 정전 상태였다.
그렇게 여타 다른 정전갤들처럼 버려지나 싶었지만 2017년 1월부터 유입이 갑자기 증가하며 활성화되었다.[1]
그렇게 여타 다른 정전갤들처럼 버려지나 싶었지만 2017년 1월부터 유입이 갑자기 증가하며 활성화되었다.[1]
3. 특징
가장 쉽게 표현하는 말은 "얇고 길게" 이다. 월간으로 연재되는 학교생활! 의 만화 특성상 갤에 떡밥이 돌기 어려워 글리젠이 적을 수밖에 없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순리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갤러들이 잘 떠나가지 않는 기묘한 모습을 보인다. 이를 보고 비실대면서도 좀비마냥 살아남는다며 갤러리 닉값한다는 드립이 흥하곤 한다. 이런 현상에 이유가 없는 것은 아니며 갤러들이 자체적으로 생산한 창작물들[2]이 큰 몫을 했다.
변방갤이라고 하기엔 어울리지 않게 갤러리 자체에서 상금이 걸린 대회가 주기적으로 열리며 대회가 한 번 열릴 때마다 창작물도 꽤나 많은 양이 나온다.
소형갤에서 주로 보이는 현상 중 하나가 그 갤러리의 주요 이야깃거리가 떨어지면 주제에서 벗어난 온갖 잡다한 글이 올라오는 것인데 이 갤러리는 그런 현상이 잘 보이지 않는다.[3] 반대로 말하면 그런 만큼 글리젠이 더욱 느리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과거에 아주 긴 암흑기를 보낸 내력이 있기 때문에 컨텐츠 수명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며 뉴비 유입에 굶주려 있다. 당연하겠지만 학교생활! ~소식~ 연재가 공개되자 갤러리 수명이 늘어났다며 다들 환호했다.
또한 눈에 띄는 특징으로 대개 애니메이션에 대한 평가는 박하다. 원작에서 비중있게 다룬 쇼핑몰 에피소드와 자위대 헬기 추락 에피소드를 통으로 날려버린 것에 대해 아주 부정적이며, 이런 핵심 에피소드 두개를 잘라놓고서는 그저 서비스신에 가까운 수영장 파티나 하는 것이 잘한 짓이냐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그 외에도 후반부 급전개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도 있지만 위의 통편집보다는 덜 까이는 편.
원작 만화에서도 7권~9권에 해당하는 대학교 에피소드의 스토리 진행이 매끄럽지 않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
변방갤이라고 하기엔 어울리지 않게 갤러리 자체에서 상금이 걸린 대회가 주기적으로 열리며 대회가 한 번 열릴 때마다 창작물도 꽤나 많은 양이 나온다.
소형갤에서 주로 보이는 현상 중 하나가 그 갤러리의 주요 이야깃거리가 떨어지면 주제에서 벗어난 온갖 잡다한 글이 올라오는 것인데 이 갤러리는 그런 현상이 잘 보이지 않는다.[3] 반대로 말하면 그런 만큼 글리젠이 더욱 느리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과거에 아주 긴 암흑기를 보낸 내력이 있기 때문에 컨텐츠 수명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며 뉴비 유입에 굶주려 있다. 당연하겠지만 학교생활! ~소식~ 연재가 공개되자 갤러리 수명이 늘어났다며 다들 환호했다.
또한 눈에 띄는 특징으로 대개 애니메이션에 대한 평가는 박하다. 원작에서 비중있게 다룬 쇼핑몰 에피소드와 자위대 헬기 추락 에피소드를 통으로 날려버린 것에 대해 아주 부정적이며, 이런 핵심 에피소드 두개를 잘라놓고서는 그저 서비스신에 가까운 수영장 파티나 하는 것이 잘한 짓이냐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그 외에도 후반부 급전개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도 있지만 위의 통편집보다는 덜 까이는 편.
원작 만화에서도 7권~9권에 해당하는 대학교 에피소드의 스토리 진행이 매끄럽지 않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
3.1. 분위기
4. 캐릭터 선호
5. 기타
조금 특이한 문화로 음주 떡밥이 돌 때가 있는데 이때 술자리 사진을 찍고 인증하는 일종의 전통이 있다.
갤러리 개설 이후 계속 잠수를 타던 기존 완장을 몰아내고 갤러리 매니저 권한을 쥔 주딱이 2016년부터 현재까지 5년간 하차하지 않고 여전히 활동하는 등 별다른 사건사고 없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갤러리 내에서 주기적으로 열리는 창작 대회는 대개 작품 내에서 따온 문화제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글리젠이 많지 않은, 관리가 어렵지 않은 소형 갤러리 치고는 주딱 언급이 잦은 편이다. 이는 초창기부터 꾸준히 있던 현상으로서 보는 이에 따라 불편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5]
2020년 3월 11일에는 아무런 떡밥도 없이 갑작스럽게 글리젠이 폭증하여 실북갤과 흥갤랭킹까지 오르기도 하였다.
갤러리 개설 이후 계속 잠수를 타던 기존 완장을 몰아내고 갤러리 매니저 권한을 쥔 주딱이 2016년부터 현재까지 5년간 하차하지 않고 여전히 활동하는 등 별다른 사건사고 없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갤러리 내에서 주기적으로 열리는 창작 대회는 대개 작품 내에서 따온 문화제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글리젠이 많지 않은, 관리가 어렵지 않은 소형 갤러리 치고는 주딱 언급이 잦은 편이다. 이는 초창기부터 꾸준히 있던 현상으로서 보는 이에 따라 불편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5]
2020년 3월 11일에는 아무런 떡밥도 없이 갑작스럽게 글리젠이 폭증하여 실북갤과 흥갤랭킹까지 오르기도 하였다.
[1] 이때 2017년 1월부터 2017년 3월까지 학갤은 흥갤은 물론 실북갤도 종종 올라가는 전무후무한 황금기를 맞았다. 학갤 올드비들은 이때를 학갤 르네상스라고 회상한다. [2] 그림, 문학, 만화와 디시콘 등[3] 아예 없다기 보다는 한번 잡담을 나누더라도 잠깐으로 끝날 뿐 지속되지 않는다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하다. 물론 그 한번의 잡담도 흔한 것은 아니다.[4] 엄밀히 말하면 와카사 유리의 경우 인기가 그리 높지 않다.[5] 아이러니하게도 주딱 본인은 친목질을 강하게 반대하고 친목질을 시도하는 낌새가 보이면 저격과 차단 등으로 강하게 대응하는 편이다. 그러나 몇몇 고닉들이나 유동이 주딱의 주장이나 게시글에 항상 호의적인 말을 핢과 동시에 가끔씩 주딱의 개인사에 대한 떡밥을 던질 때가 있어서 아예 친목이 없다고 할 수 있는 갤러리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