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대한민국의 판타지 소설 작가. 1984년 11월 20일 생. 필명은 나태한 악마.[1][2]
데뷔작인 <흑색의 대나비>는 그리 주목 받지 못했으나 그 이후 연재한 <전설을 만들어 드립니다>로 출판을 하게 되었다. 첫 팬카페가 만들어 진 것도 이 시기.[3] 그러나 <전설을 만들어 드립니다>의 완결 이후 드림워커의 횡포에 질려 문피아로 연재 사이트를 옮겼다. 이후 <얼음나무 숲>이 인기를 얻게 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원래는 평범한 공대생(..!)이었는데 <얼음나무 숲> 완결 이후부터는 판타지소설 작가로 본업을 삼는 듯. 그 뒤로 연재하던 <0시 0분 0초>가 호평을 받으면서 입소문을 타게 됐다.
특유의 담담하고 섬세한 묘사가 특징. 클라이막스로 갈수록 단어 선택이 비범해진다.
데뷔작인 <흑색의 대나비>는 그리 주목 받지 못했으나 그 이후 연재한 <전설을 만들어 드립니다>로 출판을 하게 되었다. 첫 팬카페가 만들어 진 것도 이 시기.[3] 그러나 <전설을 만들어 드립니다>의 완결 이후 드림워커의 횡포에 질려 문피아로 연재 사이트를 옮겼다. 이후 <얼음나무 숲>이 인기를 얻게 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원래는 평범한 공대생(..!)이었는데 <얼음나무 숲> 완결 이후부터는 판타지소설 작가로 본업을 삼는 듯. 그 뒤로 연재하던 <0시 0분 0초>가 호평을 받으면서 입소문을 타게 됐다.
특유의 담담하고 섬세한 묘사가 특징. 클라이막스로 갈수록 단어 선택이 비범해진다.
2. 출간작
3. 비 출간작
- 흑색의 대나비
- 거미무덤
- 0시 0분 0초
- 얼음나무 숲 외전
- 밤 구름 아래 늑대 새끼 우짖는다
- 볼레니르에게 집착하지 마라
- 야운하시곡
- 언제나 밤인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