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성능
3. 게임 내에서
3.1. 하루
No.0023
하루 ハル | 속성
| 쿨
| 등급
| R
| |||||
성우
| 식성
| 육식
| |||||||
종족
| 하피 - 맹금종
| 1인칭
| |||||||
세대주 호칭
| |||||||||
능력치
| 체력
| 민첩
| 공격력
| 방어력
| |||||
Lv.1
| 262
| 66
| 177
| 118
| |||||
Lv.MAX
| 418
| 106
| 283
| 189
| |||||
Lv.MAX
★★★ | 576
| 144
| 389
| 259
| |||||
친애도
100% | +68
| +42
| +52
| +34
| |||||
러브
버스트! | +217
| +93
| +156
| +103
| |||||
스킬 1
| 긴 이야기
| 상대 몬무스 1명에게 2회 연속으로 공격력의 0.7배 만큼의 충격을 준다!
| |||||||
스킬 2
| |||||||||
스킬 3
| |||||||||
3.1.1. 마사지 포인트
3.1.2. 대사
상황
| 원문
| 해석
| |
자기소개
| 初めまして。
私はハーピー族猛禽種のハル。 ・・・・・・あなたからいい匂いがする。 誰かに狩られないように気をつけて。 | 만나서 반가워.
나는 하피족 맹금종인 하루. ……당신에게서 좋은 냄새가 나. 누군가에게 사냥당하지 않도록 조심해. | |
로그인
| 05:00 ~
| 朝が早いのね、まあいいけど。
| 일찍 일어났네. 뭐 상관 없지만.
|
11:00 ~
| こんな時間に何をしてるの?
| 이런 시간에 뭘 하려고?
| |
17:00 ~
| 今日もお疲れ様。
| 오늘도 수고 많았어.
| |
23:00 ~
| 夜更かしするつもり?
| 밤을 샐 생각이야?
| |
메인 화면 터치
| 何?
| 뭐야?
| |
用があるの?
| 볼일이 있는거야?
| ||
疲れてるのね。
| 피곤한 것 같네.
| ||
身体が汚れるから…
| 몸이 더러워 지니까...
| ||
메인 화면 터치
(10회 이상) | やめて。
| 그만해.
| |
방치
| 退屈ね・・・
| 지루하네...
| |
편성
| 私でいいの?
| 나로도 괜찮아?
| |
외출
| 시작
| 行ってきます。
| 갔다올게.
|
종료
| ただいま。
| 다녀왔어.
| |
아이템 획득
| あの人が喜びそう。
| 그 사람이 기뻐할 것 같네.
| |
적 마주침
| あの人が…待ってるから。
| 그 사람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 |
싸움 시작
| やってみる。
| 해 볼게.
| |
설득
| あの…
| 저기...
| |
話を聞いて。
| 말을 들어줘.
| ||
충격
| 大丈夫。
| 괜찮아.
| |
んっ…
| 윽...
| ||
충격
(치명타) | 悲しい…
| 슬퍼...
| |
このままじゃ…
| 이대로는...
| ||
응원
| 공격 시
| ありがとう。
| 고마워.
|
방어 시
| やってみる。
| 해 볼게.
| |
스킬 발동
| 後悔させない。
| 후회하지 않아.
| |
행동 불능
| ごめんなさい…
| 미안해...
| |
승리
| ふふっ…勝った。
| 후훗... 이겼다.
| |
완전승리
| 弱肉強食だから。
| 약육강식이니까.
| |
패배
| またあの人が悲しむ…
| 또 그 사람이 슬퍼할 거야...
| |
심부름
| 시작
| 私に出来るといいけど…
| 내가 잘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
종료
| 終わったわ。ちゃんと出来た?
| 끝났어. 제대로 잘 했어?
| |
식사
| いただきます。
| 잘 먹겠습니다.
| |
회상록
| ……別に見てもいいけど。
| ......봐도 별로 신경 안써.
| |
세대주경력 확인
| 管理表でいいの?
| 관리표로 괜찮아?
| |
기분전환
| おやすみなさい。
| 안녕히 주무세요.
| |
합성
| 私の羽、綺麗になった?
| 내 날개, 더 예뻐졌어?
| |
한계돌파
| そんなにじっと見ないで…
| 그렇게 계속 보지 말아줘...
| |
대화
| うん…あなたに任せる。
| 응... 당신에게 맡길게.
| |
대화 중 방치
| はやくして。
| 빨리 해 줘.
| |
터치
좋은 반응 | 친애도
30% 미만 | 上手ね。
| 잘 하네.
|
やっぁ…
| |||
친애도
30% ~ | 優しいのね。
| 상냥하네.
| |
んっ
| |||
친애도
60% ~ | その...
| 저기...
| |
あっ...!
| |||
터치
나쁜 반응 | そこじゃなくて…
| 거기 말고...
| |
ふぅっ…
| |||
んんっ…
| |||
터치
금지 | 친애도
30% 미만 | 真面目にして。
| 성실하게 해.
|
痛い…
| 아파...
| ||
친애도
30% ~ | どうして?
| 어째서?
| |
エッチ…
| 야해...
| ||
친애도
60% ~ | 乱暴なのは・・・嫌・・・
| 난폭하게 하는 건... 싫어...
| |
ダ、ダメ。
| 아, 안돼.
| ||
시보
| |||
시간
| 원문
| 해석
| |
0시
| まだ起きてる。がんばるのね。
| 아직도 일어나 있네. 열심히네.
| |
1시
| ごめんなさい…わたし、そろそろ…
| 미안... 나, 슬슬...
| |
2시
| 人間って…こんなに遅くても…んん…
| 인간은... 이렇게까지 늦게... 으응...
| |
3시
| ふう…あなたは私が守る…くぅ…
| 후... 당신은 내가 지켜... 크으...
| |
4시
| 獲物がたくさん…ふへ、へへ。
| 사냥감이 잔뜩... 흐헤, 헤헤.
| |
5시
| ん、んん…もう朝なのね。
| 음, 으음... 벌써 아침인가.
| |
6시
| おはよう。朝の散歩にいってくる。
| 안녕. 아침 산책을 하고 올게.
| |
7시
| 鳥を捕まえてきた…!朝食に使って…
| 새를 잡아왔다! 아침밥에 사용하자.
| |
8시
| そう…勝手に鳥を捕まえたらダメなの…
| 그래... 마음대로 새를 잡아오는 건 안되는거구나...
| |
9시
| あなたの料理、とてもおいしかった。
| 당신의 요리, 아주 맛있었어.
| |
10시
| 私、シャワーを浴びてくるから。
| 나, 샤워하고 올테니까.
| |
11시
| 毛づくろいは大切なの。見たい?
| 깃털 정리는 중요해. 보고 싶어?
| |
12시
| いい匂いがする。もうお昼?
| 좋은 냄새가 나. 벌써 점심?
| |
13시
| 貴方はまだそこに居るの?…そう。
| 당신, 아직도 거기에 있는거야? ...그래.
| |
14시
| お出掛けしないの?
| 외출은 하지 않는 거야?
| |
15시
| カモを捕まえてきた。夕食に使って。
| 오리를 잡아왔다. 저녁밥에 사용하자.
| |
16시
| 野生の動物は捕まえちゃ駄目?…そう…
| 야생동물을 잡아오면 안돼? ...그래...
| |
17시
| ここは鳥に警戒心が無くて楽だわ。
| 여기는 조류에 대해 경계심이 없어서 즐거워.
| |
18시
| 今度は犬か猫でも捕まえっ…そう、だめなの…
| 이번에는 개를 잡아왔... 그래, 안 되는구나...
| |
19시
| お肉の匂い…捕まえてきた鳥より、美味しそう…
| 고기의 냄새... 잡아왔던 새보다 맛있어보여...
| |
20시
| 貴方って、凄腕のハンターなの?!
| ||
21시
| あなたの役にたちたいの…そう…ならいいけど。
| 당신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데... 그래... 그러면 됐어.
| |
22시
| お風呂、気持ち良かった。
| 목욕, 기분 좋았어.
| |
23시
| 私…貴方になんの注意をされたのかしら?
| 나... 당신에게 주의를 몇 번이나 받았더라?
| |
외출 시 나오는 보이스 없는 대화
| |||
원문
| 해석
| ||
狩りが大好き……あなたも一緒にしてみる?
| |||
公園には獲物が多いけど捕まえられないからうずうずする
| |||
あの人の指先は 繊細で優しそうだから好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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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敵を確認して寝るけど 近づいてきたら、すぐ起きてる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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昔、人里に下りてきた凶暴な熊を 追い払ったこと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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商店街の肉屋さん…… 霜降り肉はすごくおいし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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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たちの中にはここで 狩猟免許を取る人もいるみ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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でも、忘れっぽいところは 変わらないみたい……ふ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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普通の子と違って 出るとこは出てるみ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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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しも海に行くのなら 魚をたくさん捕ってくる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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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なたと一緒に山まで行って たくさん獲物を狩ってみたい……
| |||
たまに図書館に行って 狩りの勉強をしたりする……
| |||
お風呂は苦手だけど 狩りに臭いは厳禁だから……
| |||
普通のハーピーよりも 獲物を狩るのは得意だとおもう……
| |||
実は羽には気を使ってる…… ……触ってもいいよ?
| |||
3.1.3. 대화 해금 드라마
3.1.3.1. 1
날개가 푹신푹신하게 되었어...
당신 덕분에 기분 좋게 하늘을 날 수 있을 것 같아... |
지금까지 잡아왔던 것보다 강한 사냥감도 잡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해도 괜찮으니까 기대하고 있어줘... |
사냥감은 큰 쪽이 좋아...?
아니면 작은 쪽이 좋아...? 혹시 원하는 게 있다면 말해줬으면 해... |
필요...없어...?
뭐라도 잡아올 테니까 사양하지 않아도 되는데... 인간은 역시 이상해... |
날개의 손질이 끝나고, 만족한 하루.
|
마지막까지 깃털 정리를 끝내고, 그녀는 꾸벅꾸벅 졸면서
지금이라도 잘 것만 같은 모습이 되었다. |
다음에도 부탁해도 될까...?
당신이 깃털을 손질하는 건 잘하니까 오늘처럼 해줬으면 해... 그러면 좀 더 높이... 날 수... 있을 기분이... |
흔들흔들.
|
아, 미안해...
당신에게 손질을 부탁하고 졸고 있었어... |
나, 어떤 얼굴을 하고 있었어...?
보통? 정말로...? 이상한 말은 하지 않았어...? |
그래...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다면 상관 없지만... 나, 잠꼬대가 심한 것 같으니까... |
귀찮게 해서 미안...
다음부터는 여기서 자지 않도록 할 테니까 또 손질해줬으면 해... |
오늘도 고마워...
하늘 산책이 지금부터 기대되네... |
3.1.3.2. 2
후아아...
|
날개 손질이 끝나고, 오늘도 만족한 하루.
|
이미 꾸벅꾸벅 졸고 있는 것을 어떻게든 견디려는 듯,
물을 마시는 새처럼 머리를 위아래로 움직이고 있다. |
아직 자지... 전혀 자지 않았어...
당신 앞에서 자거나 하지 않아... 왜나하면 나는 당신을 지키지 않으면 안되니까... |
...당신이 지켜준다고?
자야할 때는 자도 괜찮다고? |
기쁘긴 하지만 이건 내 역할이니까...
지금 잔다면 맹금종으로서 일생의 불찰... 만약 자연이었다면 분명 나는 당해버려... 동료들에게 절대로 비웃음당해... |
여기 오고나서
야생의 감도 둔해지고 있는 느낌이 들어... 매일이 행복해서, 식사도 자신이 잡아오지 않아도 되니까... |
이 이상 게을러져서는 안돼...
이런 곳에서 게으르게 잠만 잔... 다니... 절대로... 절대... 로... |
쿨... 쿨...
|
졸음의 유혹에 져버리고 만 하루.
그렇게나 버티고 있었기에, 한번 몸을 흔들어서 깨웠다. |
음... 방해하지 마...
앞으로 조금만... 앞으로 조금만 자고 싶어... |
흔들흔들, 흔들흔들.
|
부탁이야... 계속 함께 있어줘...
당신의 곁에 있는 것만으로 안심할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대로... |
하루는 언짢아하면서도 귀여운 잠꼬대를 돌려줬다.
|
그대로 시간이 흘러서 다시 눈을 떴을 때는
완전히 해가 지고 난 다음이었다. |
3.1.3.3. 3
오늘은 절대로 자지 않아...
야생의 감을 되찾았으니까 괜찮아... |
날개가 푹신푹신해도, 매우 기분이 좋아도, 참을거야...
어떤 유혹에도... 절대로... 지지 않아... |
그러니 당신은... 안심하고...
으음, 쉬어도... 괜찮... 아... |
으응, 음... 쿨... 음냐...
|
본인 의사와는 반대로, 하루는 숙면 모드에 들어갔다.
|
평소에는 감기에 걸리지 않게 깨웠지만,
이번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눈 뜰 때까지 재우도록 하자. |
......
......... ............ |
으응... 아, 아앙....
|
응... 정말, 만지지 말아줘...
날개를 만져도 되는 건 그 사람 뿐이니까... 다른 사람에게... 는...? |
아, 또, 또 잠들어서...
이럴 생각은 아니었는데... |
이 집에서 살게되고 난 후로 이상해졌어...
예전에는 언제라도 긴장이 풀린 적이 없었는데... 이대로는 사냥하는 것조차도 할 수 없게 될지도... |
...응? 밖에서는?
으음, 지금까지 돌아다니면서... 누군가로부터 기습을 받는다는건 있을 수 없어... |
그러면 괜찮다고?
무슨 의미인지 나는 잘 모르겠는걸... |
여기가 자신의 집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러니 밖에 있을 때처럼 경계하지 않는다고...? |
아아... 이제야 이해했어...
이 집에 오고나서부터 내가 이상해진 이유를... 자신이 살 장소가 생겼으니까 잘 수 있게 된 거구나... |
이 집에 홈스테이를 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
앞으로도 계속 여기서 살아가고 싶어... 당신이 원할 때까지 계속... |
그래도 한가지 착각하고 있어...
이 집이 내가 있는 장소가 아니라 당신이 있는 장소가 내가 살 장소니까... |
그것만은 잊지 말아줘...
앞으로 어떤 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
오늘은 특별한 사냥감을 잡아가지고 올게...
당신과 함께 먹고 싶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