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기타
- 이전 보크스 코리아 때처럼 저작권 소유자/회사가 한국 판매를 협의하지 않았거나 거부한 일부 컬래버레이션 인형들은 여기서 살 수 없다.
- 이전 보크스 코리아 때는 일요일 아침에 인형 의상 추첨을 하여 젊은 남녀들이 매장 바깥까지 쭈욱 늘어서 있었으나 온라인 샵으로 전환된 뒤에는 특정 금요일 18시에 추첨 없이 선착순으로 하고는 있지만 그만큼 그 시간대에 접속량이 많아져 사이트에 부하가 걸릴 경우 예전 오프라인 때처럼 추첨제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비대면으로 파는 샵 입장에선 누가 사가든 빨리, 많이 팔릴수록 좋기에 확정된 건 아니다.
- 그리고 고유의 특색이나 매력이 없거나 가격만 높아 사기 꺼려지는 의상들은 계속 쌓여가고 있다. 매장 시절엔 남아도 매력만 적당히 있으면 방문한 이들이 겸사겸사 하나씩 사갔지만 온라인으로 전환되고부턴 더 두드러져 보인다. 물론 이 역시 나중에 떨이 판매할 수 있지만 10만원 구매시 무료배송 특혜를 줘 함께 사가게 유도하기에 지금으로선 요원하다.